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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가구 브랜드 케이브홈, 2019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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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가구 브랜드 케이브홈, 2019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 참가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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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가구 케이브홈이 국내 론칭 1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12일~1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홈테이블 데코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토탈가구 브랜드 케이브홈은 가구부터 홈퍼니싱 인테리어소품까지 스페인 패션업계 출신 디자이너들의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감성가구를 선보이는 토탈 리빙 브랜드이다.

이번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에 참가하는 케이브홈은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스페인 본사에서 참여했던 중국 상해 FURNITURE CHINA 박람회 부스를 모티브로 하여 Be natural, On trend, Back to 70 등 3가지 테마로 꾸며진다.

국내에서 다양한 케이브홈 가구를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메인 전시제품은 ‘콤포소파’, ‘블럭소파’, ‘케시아 컬렉션(장식장, 거실장, 사이드보드, 테이블)’, ‘노포트 컬렉션(장식장, 거실장, 사이드보드)’ 등이다.

‘콤포소파’는 스페인 직수입 모듈 쇼파로, 트레이, 사이드테이블, 암레스트, 등받이를 원하는 위치로 옮길 수 있어 사용하면서 용도에 맞게 변형이 가능하며, 인디안 핑크와 그레이 2가지 컬러의 벨벳 소파인 ‘블럭소파’는 70년대의 빈티지한 벨벳느낌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하여 재해석한 제품이다.

더불어 호두나무의 중후한 무드와 슬림한 스틸 레그의 조화가 멋스러운 'KESIA(케시아)' 시리즈는 고급스러운 감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의 version2를 선보일 예정이며, 매트한 질감의 애쉬나무에 골드색상 포인트를 더해 패셔너블한 무드를 자아내는 'NORFORT(노포트)'시리즈는 2019 신제품으로 트렌드에 맞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케이브홈 측은 “가구의 실용성을 볼 수 있는 컨템포러리 디자인 가구부터 2020 트렌드 디자인, 70년대로 돌아가는 빈티지 디자인까지 다채로운 라인을 선보이며 국내 론칭의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브홈의 모든 제품은 유럽 환경 기준과 리사이클 기준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제작 및 생산되고 있으며, 국내 1만 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통해 안전 배송을 진행한다. 현재 롯데백화점 강남점, 분당점, 명동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