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9 03:15 (일)
레티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80% 가격 특가, 아이폰11 pro 출시로 S10 5G도 동시 할인
상태바
레티폰, 갤럭시노트10 플러스 80% 가격 특가, 아이폰11 pro 출시로 S10 5G도 동시 할인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19 07: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 LG전자, 화웨이 등 5G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한 가운데 애플은 2020년 5G 신제품 출시를 내놓을 전망이다. 15일 시장 조사 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의 글로벌 5G 스마트폰 출하 전망 보고서에 의하면 애플이 2020년 3분기에 5G 경쟁에 뛰어들 시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업체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됐다.

내년 3분기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출시되는 시점이며 보고서는 현재 5G폰이 없는 애플이 삼성과 화웨이를 이기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지만 아이폰 3종류 모델을 출시하면서 선두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빌 페트리 우코나호 SA 선임 연구원에 따르면 “삼성이 현재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항상 선두 자리를 지키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중국과 미국이 5G 시장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에 화웨이와 애플 두 업체가 2020년에 5G 시장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아이폰을 앞세운 애플의 상승세가 이어지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5G 시장점유율 선두를 탈환 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하이어스 이사는 “2020년에 애플이 5G 시장에서 강세를 보일 수 있으나 장지적으로는 삼성이 5G 왕관을 탈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내년에 출시될 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11과 애플의 아이폰SE2에 관심이 집중된 상태이다. 아이폰SE2는 아이폰8 디자인을 채용하고 애플 A13 바이오닉 칩셋을 사용해 클래식 디자인에 성능을 높인 제품이다.

4.7형 디스플레이에 750 X 1334 해상도를 적용하고 아이폰8보다 더 커진 3GB 램을 적용하고 저장공간은 보급형인 만큼 64GB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카메라 기능 또한 아이폰8과 유사한 1200만화소 메인카메라, 700만 화소 셀피카메라가 적용되며 Tof 센서는 추가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이 밖에도 배터리 용량은 1821mAh 수준이며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및 레드 총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399달러로 판매돼 애플 제품을 원하지만 비싼 가격대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층을 적극 공략할 것으로 밍치궈는 전망했다. 애플은 매년 3월 경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유명 제품들을 깜짝 공개한 선례가 있는만큼 아이폰SE2도 2020년 3월에 공개될 확률이 높다.

이에 대응하는 삼성의 갤럭시S11의 경우 미 IT 미디어 샘 모바일에 따르면 강력해진 카메라 하드웨어와 연계해 새롭게 추가되는 카메라 기능들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그는 삼성이 내놓은 스마트폰 운영체제 원Ui2.0의 4번째 벤타 APK의 소스코드를 분석해본 결과, 앞으로 나올 갤럭시S11의 카메라에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기능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먼저 디렉터즈 뷰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며 이는 초광각, 일반, 망원 화각을 사용해 촬영한 피사체의 비율을 마음대로 늘리고 줄이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특정 인물에 시점을 고정한 후 얼굴의 확대가 필요한 경우 시점을 키우고, 반대로 인물 전체가 나오는 샷을 원한다면 초광각 기능을 사용해 배경을 키우는 역할이 가능하다. 이와 유산 기능으로는 아이폰11 프로의 필름막 프로가 있다.

실글테이크 포토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며 이는 15초 동안 원하는 사진이나 짧은 동영상을 촬영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능이다. 현재 잘 촬영하고 있다, 혹은 속도를 늦춰달라 등 최적의 촬영을 위해 다양한 조언을 해준다. 이 밖에도 광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빨리 시간을 돌리는 동영상을 만들어주는 나이트 하이퍼랩스 기능도 추가됐으며 하이퍼랩스 기능에 나이트 모드를 결합함으로써 어두운 밤의 극적인 표현이 더욱 생생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존 파노라마 촬영은 좌/우 이동인 가로 상황에서 지원됐지만 이번에 상/하 이동인 세로 파노라마 기술도 포함됐다.

8K 동영상 녹화 기능에 대한 흔적도 볼 수 있는데, 이 기능은 현재 갤럭시S/노트 10 시리즈에서는 하드웨어 성능이 떨어져 지원하지 못한다. 갤럭시S11에 들어가는 엑시노스990 프로세서는 8K 해상도의 동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기 때문에 이 기능을 적극 지원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최신 스마트폰 할인 성지로 불리는 “레티폰”에서는 5G 최신스마트폰은 물론 기존에 출시된 스마트폰들을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시작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신 스마트폰을 바꿀 수 있어 연일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레티폰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역대급 성능을 갖춘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최대 80% 할인을 지원하고 있으며 5G 스마트폰 갤럭시S10 5G 역시 동일한 80%할인을 적용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최신 스마트폰을 바꿀 수 있다.

레티폰 측 관계자에 의하면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핸드폰 교체 주기가 늦춰지고 있어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번호이동, 기기변경에 상관없이 할인을 동일하게 적용시켰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추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이 끝나기 전에 원하는 모델을 찾아보고 비교 후 구매한다면 알뜰한 구매가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레티폰 이벤트 기간은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지만 지금까지 이벤트를 2달가량 진행해온 점을 고려하면 12월까지 이벤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노트10, 아이폰11, 갤럭시S10 5G 할인 이벤트 세부 내역은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