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4 10:20 (월)
장원교육 '아이별교과수학'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수학 기초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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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 '아이별교과수학' 수능까지 이어지는 초등 수학 기초 잡아야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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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능에서 수학영역은 지난해와 비슷하게 출제됐지만, 실제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어려웠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많다. 국어, 영어가 비교적 쉽게 출제되면서 자연계열과 인문계열 모두 수학 점수가 상위권과 중위권을 가르는 변수로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위권 대학과 수학 반영 비율이 높은 자연계열의 경우 수험생들은 수학 성적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난이도의 '킬러문항'이 3~4개 출제되면서 상위권과 일반 학생의 시험 결과를 가르게 됐다. 입시의 결과를 좌우하는 수학,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

다른 과목에 비해 특히 수학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내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이미 초등 수학부터 수능의 시작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벼락치기로 단기간에 공부해서 고득점을 받기 어려운 과목인 만큼 초등 시기부터 꾸준한 학습 습관을 만들어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야 한다. 

다가오는 겨울방학은 자녀의 부족한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새 학년 시작을 앞두고 이전 학년에서 부족했던 수학 개념을 복습하고, 새 학년에서 배울 개념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시키기 보다 적정 분량을 매일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학습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장원교육의 초등수학학습지 '아이별교과수학'은 2015 개정교육과정의 새 교과서 내용을 반영해 표준 진도에 맞춘 학습 분량을 제시한다. 학년별 교과서 내용을 장원교육만의 6-STEP 개념 통달 시스템을 적용해 완전한 개념 학습을 목표로 한다. 일명 '개념을 통달하는 수학'(이하 개통수)로 불리기도 하는 6-STEP 학습법은 '개념을 생각하기-개념을 아는지 확인하기-개념을 내 것으로 만들기-개념을 통달하기-오답노트 개념 통달하기-통달한 개념으로 서술형 환성하기' 과정을 거쳐 빈틈 없이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학습 일정 관리표에서 단원의 학습 흐름을 파악하고 학습 학태를 점검할 수 있고, 단원을 처음 시작할 때 학습만화를 통해 학습에 대한 흥미와 내용을 미리 접할 수 있다. 또한, 개념 학습 순서에서는 문제를 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이와 연관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적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해 서술형 문제 등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더불어 오답노트로 틀린 문제만 점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장원학습지 아이별교과수학은 각 학년별로 52주 과정으로 구성됐고, 학교 진도에 따라 개념을 다지면서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해 준다.

학습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방문 학습 신청은 장원교육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