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09:08 (수)
P2P 금융플랫폼 ‘브이펀딩’, 누적 대출액 1000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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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금융플랫폼 ‘브이펀딩’, 누적 대출액 1000억원 달성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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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P2P금융협회에 제출한 데이터

㈜브이핀테크(대표 권병두)가 운영하고 있는 P2P 금융플랫폼 ‘브이펀딩’이 지난 11월 13일자로 누적 대출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한국 P2P금융협회 정식 회원사로 등록된 ‘브이펀딩’은 2018년 11월 22일 첫 투자 상품 오픈 이후 357일 만인 2019년 11월 13일 누적대출액 1000억원을 달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

‘브이펀딩’은 누적 대출액 1000억원 달성을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난 13일 홈페이지 대규모 리뉴얼을 완료했다.

‘브이펀딩’은 부동산PF, 태양광, 신재생 에너지 상품 등 낮은 리스크 대비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투자와 꾸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빠른 성장세를 이뤄내고 있으며, 현재까지 연체율 0%를 유지하고 있다.

브이펀딩은 고객의 성공적이고 가치 있는 투자를 위한 선견지명의 안목으로, 맞춤형 투자처를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P2P 투자 고객에게 만족도와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브이핀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 상품 서비스를 추가해 지속가능한 투자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과의 적극적인 정보 공유 및 소통을 위해 페이스북, 블로그 등 접점 채널을 개편할 예정이다. 또한, 직장인 금융 세미나, 고객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만족할 수 있는 투자 캠페인 등을 전개하여 투자자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함께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