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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이션애니웨어,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품 통합 강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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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이션애니웨어,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품 통합 강화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1.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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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상에서 웹 기반 RPA 플랫폼 제공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 및 제품 통합 강화를 발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상에서 웹 기반 RPA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양사의 협력으로 전세계 사용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상에서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엔터프라이즈 A2019’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언제 어디서나 RPA 플랫폼에 접속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제공될 혜택은 다음과 같다.

△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아이큐봇과 애저 코그니티브 서비스 결합해 전자 문서에 숨겨진 비정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디지털화하고 추출 및 처리하는 인공지능(AI) 관련 공동 오퍼링 확대

△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봇을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직접 실행 및 관리해 생산성 및 사용자 경험 향상

△ 소프트웨어 봇을 활용해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등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 긴밀한 통합 기능 제공

△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봇 스토어에서 사전에 구축된 150개 이상의 마이크로소프트 봇을 활용, 자동화 프로젝트를 보다 신속하게 완료해 가치 창출 시간 단축

이영수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기업은 창의성과 혁신 역량을 갖추기 위해 임직원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 경쟁력 및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기업이 RPA 도입을 통해 놀라운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 확대로 보다 많은 기업이 더욱 신속하게 RPA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라일라 트레티코프(Lila Tretikov)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및 혼합 현실(MR) 담당 기업 부사장은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RPA 전략은 데이터 및 지능형 자동화를 제품 포트폴리오에 통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접근 방식과 일치한다”라며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일과 업무 방식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AI를 활용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RPA 기술과 인지, 분석을 결합한 ‘디지털 워크포스’라는 개념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 혁신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차세대 RPA인 ‘디지털 워크포스’는 AI와 결합한 RPAI(RPA+AI)로, 사람의 행동 양식과 유사하게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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