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19:03 (금)
고공행진 트릴리온 폭스퍼 구스다운 숏패딩, 우모량과 충전재로 차별화
상태바
고공행진 트릴리온 폭스퍼 구스다운 숏패딩, 우모량과 충전재로 차별화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09 12: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트릴리온 폭스퍼 구스다운 패딩이 우모량과 충전재로 품질 차별화를 보이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3차 오더까지 진행된 패딩의 우모량은 무려 400g이다. 이는 헤비급 우모량으로 다른 패딩과 견주어도 단연 최상급이다.

우모량 400g은 혹한기도 견디는 헤비급 우모량에 속한다. 필파워 역시 600FP 이상이기 때문에 더욱 강한 보온력을 기대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필파워가 600 이상이면 아웃도어급 제품으로 고성능 제품에 속한다.

충전재는 역시 구스의 황금비율이라 일컫는 구스다운 80:20비율로 사용하였으며, 국내 대표다운회사인 미래트레이딩사의 충전재 사용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더해 주었다.

트릴리온 패딩의 원단은 국내자체원단으로 고급스러우며 가벼운 원단이다. 최상급의 우모량에도 가볍게 제작되어 1020세대뿐만 아니라 3040세대에게도 인기가 많다.

또한 유니크하고 고급스러운 패딩을 제작하기 위해 포인트로 사용된 실버폭스퍼 역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반적인 실버폭스,구스다운의 패딩은 40~50만원대를 넘는데 트릴리온 실버폭스 구스다운 파카는 278,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었다.

 

트릴리온 폭스퍼 숏패딩은 KC인증, 다운시험인증, 필파워인증, 원단발수도 인증까지 받아 고객들에게 한층 더 신뢰감을 주었다.

 

트릴리온 관계자는 제품 스펙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상품 상세페이지 안에서 고객들에게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해 구매 시 고민을 덜어주고 상품과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고 전했다.

트릴리온 패딩은 남녀공용 상품으로 성별에 제한없이 착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패딩 대란 속에서 트릴리온 폭스퍼 구스다운이 4차 리오더까지 이어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