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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폰, LG V40 LGV50 LGV50 대상 최대100%에서 최소80% 할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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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폰, LG V40 LGV50 LGV50 대상 최대100%에서 최소80% 할인진행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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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국내 5G 가입자 수는 300만 명을 넘어서며 5G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LTE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많은 제조사에서 생산을 축소하거나 단종을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G요금제에 가격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LTE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LTE 스마트폰 중 LG V40의 문의가 가장 많이 들어온다고 사나폰 관계자는 말했다. LG V40은 세계 최초로 펜타카메라가 출시된 모델이며 6.4인치의 OLED FULL 디스플레이, 169g 무게, 퀼컴 스냅드래곤 845 CPU, 6GB RAM, 후면 1600만/1200만/1200만 트리플렌즈 카메라, 전면 800만/500만 듀얼렌즈 카메라, 3300mAh 배터리, IP68등급 방수방진 등 프리미엄 스펙을 탑재한 모델로 알려져있다. 

색상은 뉴플래티넘 그레이, 뉴 모로칸 블루, 카민 레드의 3가지로 구성되어있다. 사나폰에서는 LG V40을 0원으로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아 소비자들의 LG V40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5G를 지원하는 LG V50과 LG V50S ThinQ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G V50S ThinQ의 경우 100일만에 국내 50만대 판매되었다. 이는 2014년 G3 이후 최고 성적으로 나타났으며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의 적자를 이루는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추측된다.

LG V50S ThinQ은 V50 ThinQ의 듀얼 스크린에 대해 개선되어 출시한 5G스마트폰이다. 듀얼스크린 만의 장점을 보완하여 다양한 활용성과 외형적인 완성도를 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듀얼스크린을 열고 닫지 않아도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의 동작 과정을 줄였다.  전화 통화도 좌측에 배치된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를 눌러 즉시 통화가 가능한 부분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1일  LG V50 씽큐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업데이트를 통해 듀얼 스크린에서 서로 다른 앱을 실행할 때 각각의 앱 볼륨을 개별 조절할 수 있는 '앱별 볼륨 조정’ 기능, 듀얼 스크린을 결합한 상태에서도 앱 아이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화면내용 크기 조정’ 등이 추가되었다.

전면카메라 미러모드, 갤러리 확장기능은 올해 안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LG 듀얼 스크린의 사용성을 지속 업그레이드해 나감과 동시에 기존 고객들에게도 쾌적한 사용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문의량이 많아지며 LG전자 단말기 대상으로 0원부터 구매가능한 할인을 사나폰 관계자는 밝혔다. LG V40의 단종과, V50, V50S에 대하여 최대 0원으로 구매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출고가 1,059,400원에 대비 100%지원한 금액으로 나타났다. V50, LG V50S에 대해서도 30만원대로 할인을 진행하며  최소 80% 지원한다.

사나폰에서는 전국 대리점 제휴를 통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여 온라인 가격으로 내방하여 기기를 배정받고 즉시 개통가능한 점으로 카페 회원에게  큰신 뢰감을 얻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카페가입시 특별회원 지원금과 후기 작성 시 기프티콘 증정, 에어팟 프로 증정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공동구매카페인 사나폰에서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