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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부사장에 조석일 前 안랩코코넛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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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부사장에 조석일 前 안랩코코넛 대표
  • 길민권
  • 승인 2011.10.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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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금융권 중심의 국내영업 대폭 강화 될 것 기대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 부사장으로 조석일, 전 안랩코코넛 대표이사가 10월 1일부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에서 WAPPLES(와플)과 D’Amo(디아모)를 통한 국내사업 총괄 업무를 담당하게 될 조 부사장은 30년 이 상 IT업계의 은행 및 금융영업 베테랑으로 한국IBM, 한국오라클에서 영업본부장을 거친 후 1999년에 정보보안 전문업체인 코코넛의 대표이사로서 국내 정보보호 초기시장의 성장에 기여했다. 이후 데이터크레프트코리아(현 다이멘션데이타코리아)의 지사장으로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성장을 견인했다.
 
조 부사장은 “국내 정보보호 업계의 리더인 펜타시큐리티에 합류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기업들은 자사의 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곧 비즈니스 성공의 첫번째 요소이다. 기업 비즈니스의 성장을 위해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제 펜타시큐리티에서 기업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회사가 최고수준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는데 매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시큐=길민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