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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쓰리시큐리티, 보안관리전략 세미나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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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쓰리시큐리티, 보안관리전략 세미나 성황리 마쳐
  • 길민권
  • 승인 2014.09.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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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법령·제도 도입 및 APT공격 확대 2015년도 보안트렌드 이슈 발표
에이쓰리시큐리티(대표 한재호)는 지난 4일, The-K호텔서울에서 200여 명의 보안담당자가 참석한가운데 ‘2014년 보안관리전략 세미나 SMS 2014’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정대근 에이쓰리시큐리티 보안기술팀. ‘모바일 금융거래 애플리케이션의 보안대책 우회 기법발표 이미지
 
이날 세미나에서는 2014년도 정보보안 트렌드를 정리하고 2015년도 보안 트렌드 전망 및 보안관리자의 세부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발표들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우선 ‘2015년 정보보안 트렌드 전망’이란 주제로 기조연설 한 한재호 에이쓰리시큐리티 대표는 2014 정보보안 트렌드로 대량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증가, 규제 강화, 망분리 확산, 스마트폰 문자메시지 활용한 금융사기 증가, PoS 단말기 보안 이슈 증가 등을 꼽았다. 또 2015년 정보보안 트렌드로는 신규 법령/제도 도입, APT공격 확대, 사물인터넷 기술발전에 따른 보안 중요성 증가, 모바일 보안 이슈 증가 등을 꼽았다.
 
특별 강연으로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정책도 과학이다’란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이외 에도 빅데이터 환경에서의 SIEM 동향 및 보안관제 활용방안(배대한 A3시큐리티 사이버침해대응센터 과장), 개인정보 유출과 웹쉘(김홍구 이지시큐어 부장), 최고 권한 계정 패스워드 관리 방안(방학재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 대표이사), 웹APT공격 탐지 및 방지(김정웅 A3시큐리티 기술연구소 소장), 최신 무선랜 기술의 변화 및 대응방안(최혁재 퀀텀솔루션즈 부장), 보안 컴플라이언스 동향 및 대응 전략(박세현 A3시큐리티 상무)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한편 에이쓰리시큐리티가 최근 개발해 런칭한 웹APT 전용 솔루션 ‘카오스(CAOS)’도 처음 선보이는 시간도 가졌다. A3시큐리티 보안기술팀 정대근 팀장의 ‘모바일 금융거래 애플리케이션의 보안대책 우회 기법’ 시연도 금융권 보안담당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발표자료는 9월 11일 이후 에이쓰리시큐리티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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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