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18:41 (금)
라바웨이브, 영상통화사기 등 사이버 범죄에 동영상 유포차단 24시간 대응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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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웨이브, 영상통화사기 등 사이버 범죄에 동영상 유포차단 24시간 대응센터 운영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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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범죄는 컴퓨터 시스템이나 스마트폰 등을 매개로 한 사이버 공간을 악용하여 건전한 사이버 공간에서 행하는 범죄를 뜻하는 말로, 전자기기와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발생하였다.

사이버 범죄는 과거 보이스피싱부터 시작하여 최근에는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핸드폰으로 영상통화를 한 뒤 영상유출을 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몸캠피싱 등이 있다. 또한, 웹캠이나 핸드폰을 해킹하여 저장되어있는 사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사례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협박범의 수단은 영상통화에서 불건전한 동영상이 저장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클라우드 해킹 등 전화번호 정보를 유출하여 저장된 사기 영상으로 금전적인 요구를 하며, 이에 응하지 않을 시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등의 메신저를 이용하여 주변 지인들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을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들의 범행수단은 사이버 공간이라는 특성상 정보 발신자의 특정이 어렵고, 전자 정보의 증거 인멸 및 수정이 간단하기에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또한, 그 수법은 날로 치밀해져 개인정보해킹을 통한 라인, apk협박을 하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경찰 또는 라바웨이브와 같은 동영상 유포 차단 전문 IT보안 업체를 찾아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특히나 라바웨이브에서는 영상통화(영통) 또는 화상통화사기, 몸또, 랜던채팅 사기등 사이버 범죄에 대처법과 해결 솔루션을 제공하여 피해자 구제에 앞장서고 있으며, LAVAR CS기술을 이용하여 사진 및 동영상이 카카오톡, 페이스북, P2P사이트 등에 유출을 막고 있다.

또한, P2P사이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유출된 동영상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피해들이 2차, 3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24시간 모니터링을 하여 동영상 인터넷 유포를 원천 차단하고 있다.

한편, 라바웨이브 관계자는 “여러 IT보안 업체가 존재하지만 피해 자료를 수집하여 역으로 피해자를 협박하는 업체가 존재해 보안업체를 찾을때는 경험이 많고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찾아야 한다”라고 말하며, “피해자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24시간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피해 해결방법 및 동영상 유포 차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