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16:36 (금)
플친폰,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아이폰11 영향으로 갤럭시노트10 플러스도 80%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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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친폰,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아이폰11 영향으로 갤럭시노트10 플러스도 80% 세일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1.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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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IM 부문이 3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라인업을 강화하며 지난 8월 23일 갤럭시노트10을 국내에 출시한 이후 보급형 최초로 5G 모뎀을 적용한 갤럭시A90과 새로운 형태의 디바이스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를 출시하며 높은 판매율을 이어가고 있다.

갤럭시노트10의 출시 영향으로 월 5G 가입자 순증 80만명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SK, KT, LG 3사 이동통신사 5G 가입자 수가 약 34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입자 중 절반 가까이가 SK를 사용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5세대 이동통신 가입자 200만명을 달성하고 내년에는 700만 명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5G 가입자 대다수가 스탠다드, 프라임 등 고가요금제에 가입해 가입자당 평균매출 상승세는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오는 4분기까지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에도 미드싱글디짓 정도로 ARPU 상향이 가능하리라 내다본다”고 전했다.

2020년 전국 5G 커버리지 구축 완공을 기준으로 잡고 있으며 5G 상용화로 촉발된 KT, LG 등 경쟁사와 마케팅 경쟁은 소강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스마트폰 제조사 삼성전자의 경우 갤럭시노트10, 갤럭시A90, 갤럭시 폴드 출시를 모두 선보인 상태이며 다양한 신기능과 다양한 형태의 신제품을 선보인 탓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애플은 최근 아이폰11 신제품을 25일 정식 출시했으며 전작보다 저렴한 가격이 메리트로 뽑히고 있으며 애플 최초로 플래그 십 모델 아이폰11 프로, 프로 맥스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며 전작에서 단점으로 꼽히던 야간 모드를 새롭게 추가하면서 국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아이폰11은 퀄컴과의 소송문제로 5G 모뎀 대신 LTE 모뎀을 적용하며 5G 전환이 높은 현 시점에서 뒤처지는게 아니냐는 의견과 달리 안정적인 LTE 네트워크와 월 요금이 5G 요금제보다 저렴한 탓에 LTE를 고집하는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한편 LG전자 역시 V50의 후속모델 듀얼스크린이 적용된 2번째 스마트폰 V50S 씽큐를 10월 11일 국내에 출시했으며 전작 V50 출시 당시 듀얼스크린을 별도의 비용을 주고 구매해야 했지만 V50S 씽큐는 기본 구성품에 추가시키며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V50을 직접 사용한 고객들이 불편 사항으로 꼽았던 부분을 반영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으며 V50S 씽큐 전면에 2.1형 크기의 알림창을 탑재하며 듀얼 스크린을 열지 않고도 시간, 날짜, 배터리상태, 문자, 전화수신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노트북에 주로 적용되는 360도 프리스탑 기술을 탑재하며 원하는 회전 각도에서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을 적용하였으며 듀얼 스크린을 완전히 뒤로 접었을 때 지문인식이 어려운 점도 보완했다. 기존 모델에서 듀얼 스크린을 뒤로 접으면 접힌 화면이 지문센서가 있는 제품 뒤쪽으로 가려 지문센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V50S 씽큐는 전면 3200만화소 카메라 한 개와 후면에 1200만 화소의 표준, 13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를 국내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근 삼성전자의 갤럭시S11과 애플의 아이폰SE2에 대한 기능 루머가 돌며 내년 2월에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갤럭시S11은 1억800만화소와 5배 광학 줌 렌즈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P는 내년 상반기 제품 양산이 예정되어 있는 삼성전자의 5nm 공정에서 생산된 칩이 탑재될 것으로 보고있다. 갤럭시S11의 코드명은 피카소로 정한 점을 고려한다면 기능면에서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이폰SE2의 화면 크기는 아이폰8과 같은 4.7인치가 적용되며 아이폰8에서 사용가능한 트루톤 디스플레이와 HDR 비디오 재생도 지원되며, 카메라도 비슷한 수준으로 내다보고 있다. 애플이 최근 플래그십 제품에 탑재하는 얼굴인식 스캐너인 페이스ID는 탑재되지 않으며 이어폰 단자도 사라진다. 외관 일부 성능은 아이폰8과 동일하지만 내부는 최신 아이폰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AP는 아이폰11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이 적용되고 램은 3GB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유명 온라인 최신 핸드폰 할인 전문점 '플친폰'에서는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제품에 따라 최대 80~90%까지 할인율을 제공하고 있어 연일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벤트에 포함된 제품은 지난 8월 출시한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갤럭시S10 5G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친폰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갤럭시노트10의 경우 최대 90% 할인을 지원하며 10만원대로 개통 가능하며 구형폰으로 전락했지만 여전히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갤럭시S10 5G는 최대 80% 할인이 적용된 8만원대 초특가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신 스마트폰을 바꿀 수 있어 핸드폰 교체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상담,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플친폰 측 관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가 역대급 기능을 갖추면서 높은 가격으로 출시되며 가격 면에서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제품에 따라 최대 90%까지 할인되는 본 이벤트를 통해 알뜰한 구매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갤럭시노트10, 아이폰11, 갤럭시S10 5G 할인 이벤트 세부 내역은 '플친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