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16:27 (화)
중앙대 보안대학원, 재직자 대상 실무중심 ‘보안학석사과정’ 모집 "미래 보안인재 육성"
상태바
중앙대 보안대학원, 재직자 대상 실무중심 ‘보안학석사과정’ 모집 "미래 보안인재 육성"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0.31 16:3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앙대학교 보안대학원(2019년 10월신설된 특수대학원)이 재직자 대상의 보안학석사과정 신입생 모집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앙대 보안대학원은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2년4학기 과정의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매년 전반기(3월 1일), 후반기(9월1일)에 개강한다. 수업은 재직자를 배려해서 금요일 야간(평동교사,서대문역 1분거리)과 토요일(흑석동 교사) 시행한다

기술보호학과, 산업융합보안학과로 나뉘며, 다양한 보안트랙으로 구성됐다. 기술보호학과는 산업기술보호, 중소기업기술보호, 방산기술보호가 전공과목으로 주로 산업기술보호에 중점을 두었다. 산업융합보안학과는 금융보안, 미래CSO, 호스피탈리티보안 등이 전공과목이다. 공통과목은 산업융합보안학, 비즈니스보안 등 24과목이다. 특히 기업의 재직자중 미래CSO양성하는 CSO트랙은 이기혁 교수(현 한국FIDO산업포럼회장)가 맡는다.

또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해서 모든 학생들이 혜택 받을 수 있게 준비중이라고 한다

금번 신설된 보안대학원장은 이창무교수가 원장으로 취임했으며 "중앙대학교 보안대학원은 보안을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다양하게 이해하고 접근하는 실무중심의 대학원"이라며 "5G시대의 산업간 융복합되는 시대에 보안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차세대 보안 인재를 양성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서 접수는 11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유웨이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