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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정보] 미리미리 살펴야 할 '스마트폰' 잃어버렸을 때 대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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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정보] 미리미리 살펴야 할 '스마트폰' 잃어버렸을 때 대처하는 법…
  • 김수연 기자
  • 승인 2019.10.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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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기 때문에 실수로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휴대폰을 잃어버리면 단말기를 새로구입해야 하고 위약금 등의 금전적 손해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삼성전자 갤럭시 S10, 애플 아이폰XS, LG V50 등의 스마트폰들은 그 가격이 100만 원 이상으로 고가의 제품들이 많다. 이렇다 하더라도 스마트폰을 잃어버렸더라도 대처를 잘하면 분실한 스마트폰을 찾을 확률이 높아진다. 찾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분실한 휴대폰 신고는 어떻게?

핸드폰을 분실했다면 가장 먼저 스마트폰 분실신고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휴대폰 소액결제 등의 2차 피해를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분실신고 방법은 각 통신사의 고객센터로 전화해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고가 가능하다. 핸드폰을 분실했을 때 분실확인증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분실확인증은 잃어버린 핸드폰을 사용한 사람이 있을 경우 그 사람의 정보를 확인할 때 필요하다. 이러한 분실 확인증의 경우 경찰청 유실물 종합센터, 경찰서, 지구대 등에서 발급 받으면 된다.

 

▲(출처=픽사베이)

지하철·버스·택시에서 잃어버린 핸드폰 찾기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보편적인 곳은 지하철이나 택시,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일 것이다.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을 두고 내렸다면  서울교통공사와 코레일의 유실물센터에 연락하면 찾아볼 수 있다. 서울의 경우에는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에서도 찾아볼 수도 있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스마트폰을 분실 했다면 탑승했던 버스의 차고지를 방문하거나 연락을 통해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타고 내렸던 버스가 운행중일 경우에는 버스에서 내린 정류장과 시간 등을 고려해 버스 기사의 연락처를 얻어서 직접 연락해 볼 수도 있다. 택시에서 잃어버렸다면 택시요금을 결제한 방법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신용카드로 택시요금을 계산했을 경우에는 영수증으로 택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티머니로 택시요금을 지불했다면 티머니 센터로 전화해 타고 내린 택시와 운전자 기사의 연락처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현금결제로 인해 영수증이 없다면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를 통해 잃어버린 스마트폰 습득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