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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전문 기업 옥동석재산업, 기업성장에 걸 맞는 사회활동 추진하며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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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전문 기업 옥동석재산업, 기업성장에 걸 맞는 사회활동 추진하며 ‘귀감’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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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사항이 점점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면서 여러 기업들은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석재전문 기업 주식회사 옥동석재산업(대표 이장훈)이 오랜 기업연혁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함께 대표의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주식회사 옥동석재산업은 1980년부터 2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여러 현장 납품 및 석재전문 지식을 쌓아 온 곳으로, 취급하는 대표 석종으로는 국내산 화강암인 포천석, 마천석, 익산석(황등석) 등이며 다양한 가공기술을 통해 경계석부터 보도판석, 건축석, 사구석 및 기타 석제품 일체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는 조달청 제품 등록업체로 조달청등록업체 관급자재 석재산업 기업으로써 여러 관급공사를 도맡아 진행하고 모든 공사에 대해 100% 납기일 준수를 이루고 있는데 이런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2014년 중소기업청,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 2017년 전라북도지사 표창 수상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석재관련 특허와 KS인증, ISO품질인증, ISO환경인증 등 특허 및 인증도 다량 획득했다.

부산 전역을 포함해 서울, 수원, 대구 등 주요도시의 관급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조달청으로 입찰되는 전국의 모든 관급공사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어 매년 기업 영업이익증가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주식회사 옥동석재산업의 성장세를 이끈 이장훈 대표는 약 20년 전부터 전라북도 김제시 백구면의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 순찰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고 지역행사 등에도 참여하여 지역 일꾼으로 활동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년전부터는 김제시 백구면자율방범대 대장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2017년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 활동, 자율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봉사도 진행해 2019년 올해는 김제시 백구 면민들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면민의 장(애향의장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장훈 대표는 “모든 석자재 가공 시설이 설비되어 있어 어떤 주문을 해도 최고의 품질로 완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의뢰자와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기 위해 주문한 석자재가 시간 안에 완성될 때까지 모든 직원들이 함께 작업을 이뤄내고 있어 이를 자부심으로 삼고 있다”며 “국내산 석재산업의 최고의 가치 최고의 품질로 승부하는 기업에 걸맞게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이바지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기업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옥동석재산업은 기업성장에 따라 공장증축 및 추가설립 계획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