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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19’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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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19’ 성황리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0.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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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 머신러닝 기술 접목한 최신 보안기술, SECaaS 주제 세션 진행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 ‘IASF 2019’를 10월 24일 서울 구로지밸리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모니터랩의 잠재 파트너와 고객 250여 명을 초청해 급변하는 보안 생태계에 최적의 웹보안 방법론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 주최사인 모니터랩은 AI기반 머신러닝 기술이 접목된 최신 보안 기술 소개와 위협인텔리전스로 최신 위협에 대비하는 방법을 소개했으며, 클라우드 기반 SECaaS 플랫폼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

특별 초청 강연으로 참여한 엔피코어에서는 Endpoint 보호를 위한 APT 공격 대응 방안을 제시했으며, 스패로우에서는 규정 및 규제 그리고 위협으로부터의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미하는 DevSecOps 개념을 실현해줄 SAST, DAST의 필요성에 대해 소개했다.

최신 기술이 적용된 웹보안 솔루션에 대한 모니터랩 솔루션 소개 자리에서는 TLS 1.3과 http2에도 제한없이 고성능의 양방향 트래픽 암복호화 기능을 제공하는 SSL 가시성 솔루션 ▲브루트포스 공격을 인공지능 보안 기술로 차단하며, AI 기반 위협인텔리전스 플랫폼 ‘AICC(Application Insight Cloud Center)’와 연계해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사전에 예방 가능한 WAF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URL을 실시간으로 자동 분류하는 기술이 적용됨은 물론 1000여 개의 애플리케이션 컨트롤이 가능한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어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으로 ▲웹방화벽 서비스 ‘클라우드 WAF’ ▲웹사이트 악성코드 탐지 서비스 ‘WMD’ ▲유해 웹사이트 차단 서비스 ‘클라우드 SWG’ 등이 소개됐다.

모니터랩 이광후 대표는 “모니터랩은 웹보안 마켓 리더로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접목한 다양한 웹 보안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웹보안 서비스를 확대해 더욱 정교하고 편리한 웹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보안 리더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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