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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숙면용 ‘에코빈’ 우주베개 출시기념 1+1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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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받은 숙면용 ‘에코빈’ 우주베개 출시기념 1+1이벤트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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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대표적인 ‘잠 부족 국가’ 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7시간 41분으로 OECD 가입 국가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인 8시간 22분보다 41분이나 적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수면장애 환자 수는 2013년 38만686명에서 2017년 51만5326명으로 급증했다. 숙면을 방해하는 질환인 거북목 증후군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1년 606명에서 2015년에는 1134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러한 인식이 사회적으로 확산되어 숙면에 대한 관심이 증가, 다양한 숙면용 기능성 베개들이 나오고 있다.

국내 수면 산업 규모는 최근 수년간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한국수면산업협회에 따르면 2011년 4800억원이었던 시장 규모는 2015년 2조원으로 커졌고 올해 3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화 하고 있는 신체에 맞는 상품 개발에 초점을 맞춘 기업 '에코빈' 에서는 이러한 이슈와 시장성에 맞춰 뛰어난 통기성과 경추지지 기능성 구조로 발명특허를 받은 '에코빈 경추지지 우주베개'를 출시하였다.

제품 개발에 참여한 김은수 대표의 이야기에 따르면 "제품 내부에 직경 6mm내외의 PE소재 에코빈을 약 5만개 충전하여 고른 체압분포와 경추지지는 물론 언제나 쾌적한 수면을 위해 스포츠 의류 등에서 자주 쓰이는 PP소재의 원단을 사용하여 통기성과 땀을 흘려도 빠르게 건조시키는 흡습성을 갖추었다. 또한 세탁망 없이도 일반세탁이 가능하고 탈수 후 6시간 만에 완전건조가 가능하여 위생성과 편리성도 잡았다"며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였다.

‘에코빈’은 2019년 10월 숙면용 기능성 베개를 공식 론칭 하여 1+1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 구매 후 구매쇼핑몰 또는 개인 블로그에 포토상품평을 작성 후 메일로 신청하면 해당 상품을 하나 더 주는 이벤트다. 자세한 내용은 제품 상세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은수 대표는 “30대 이상 나이가 들면 신체에 변화가 오기에 우리 몸에 맞는 베개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기능성 베개는 중 고가의 제품이기에 반드시 베개의 소재 및 기능성을 잘 살펴보고 구매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