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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도리스돌, '2019 중국 상해 토이쇼' 참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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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브랜드 도리스돌, '2019 중국 상해 토이쇼' 참가 성료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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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관절인형 전문 브랜드 ‘도리스돌’이 중국 상해신국제박람센터(SNIEC)에서 열린 ‘2019 상해 완구 및 유아용품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를 가진 상해 토이쇼는 장난감, 인형, 유아용품 관련 430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트렌디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국제 장난감 박람회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는 도리스돌 본사와 한국 독점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한 주식회사 이안워크스가 함께 진행하여 한국 내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뉴드레스 60cm, 데일리 30cm 등을 처음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박람회 기간 동안 도리스돌은 다양한 중국 내외 바이어들과 참관객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주식회사 이안워크스 관계자는 “실제 사람과 흡사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하이퀄리티의 드레스, 캐쥬얼 의상 등으로 도리스돌의 우수한 기술력을 나타내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것”이라고 전했다. 

도리스돌은 드레스 60cm와 45cm, 데일리 60cm와 출시 예정인 뉴드레스 60cm, 데일리 30cm 등의 시리즈 라인업을 갖고 있으며, 계속해서 신제품을 출시하여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또한, 주식회사 이안워크스의 한국 정품 제품은 도리스돌의 모든 소재를 안전한 소재로 교체하여 엄격한 기준의 KC를 통과한 제품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주식회사 이안워크스는 이번 2019 상해 완구 및 유아용품 박람회 참가를 성황리에 종료했음을 알리고, 도리스돌에 대한 바이어들의 높은 신뢰도와 인지도를 다시 한번 더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