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23:57 (목)
RG폰, 아이폰11 출시 임박하자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및 갤럭시노트10 플러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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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폰, 아이폰11 출시 임박하자 갤럭시노트10 가격 10만원대 및 갤럭시노트10 플러스 화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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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글로벌 5G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올해의 2천200만대 대비 758% 증가한 1억9천만원대로 전망되고 있다.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제조사와 통신사가 5G 스마트폰 중심 전략을 펼치고 있어 5G 스마트폰 확산 속도는 5G 통신망 구축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국내 5G 스마트폰 시장에 제조사마다 다양한 기능을 적용한 신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국내 5G 가입자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5G 가입자 수가 급증한 이유를 알아보면 먼저 5G 전용 스마트폰 신제품이 잇따라 등장한 영향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8월 23일 정식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의 출시 영향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5G 가입자 유치를 위한 SK, KT, LG는 5G를 활용한 AR, VR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최근 LG전자는 듀얼스크린을 적용한 V50을 전면에 내세우며 5G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V50의 경우 듀얼스크린을 별도로 장착하면 화면을 두 군데 창에 나눠서 모바일게임, 인터넷 쇼핑 상세 확인 등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최근 LG는 V50의 후속모델 V50S 씽큐를 지난 10월 11일 정식 출시했다. V50S 씽큐의 경우 전작 V50의 단점과 편의성에 치중해서 만든 작품이다.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굳이 화면을 펼치지 않더라도 간단한 알림 표시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후면은 듀얼카메라 전면은 후면에 버금가는 3200만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애플은 타 제조사와 달리 신제품에 5G 모뎀 대신 LTE 모뎀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애플이 자체 모뎀 제작에 몰두했으나 퀄컴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애플은 4월 300억달러에 달하는 퀄컴과의 특허권 분쟁 소송을 종료했다. 사실상 당분간은 퀄컴이 생산하는 5G 모뎀을 공급받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2022년까지 아이폰용 5G 모뎀칩 개발을 마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설계를 마친 단계로 시제품 제작에 나섰다고 외신은 보도했으며, 단 2022년 애플이 출시할 첫 5G 아이폰에는 퀄컴 5G 모뎀이 탑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애플은 국내에 아이폰11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이폰11 역시 LTE 모뎀이 적용되었으며 6.1인치 액정표시장치, 아이폰11 프로는 5.8인치 유발광다이오드, 아이폰11 프로 맥스 6.5인치 OLED이며 아이폰 11시리즈는 후면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밖에도 전후면 4K 촬영, 실시간 영상 편집 기능과 저조도 촬영 품질을 대폭 개선한 나이트 모드도 지원하고 있다. 아이폰11의 배터리는 1시간, 아이폰11 프로는 4시간, 아이폰11 프로 맥스는 5시간 길어졌으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출시를 모두 마쳤으며 최근 갤럭시S11 시리즈와 갤럭시노트10 네오의 출시설이 돌고 있다. 갤럭시S11의 경우 1억800만 역대급 화소는 물론 제품 화면에 카메라를 내장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화면 아래 카메라를 배치하기 때문에 기존 갤럭시 시리즈처럼 홀이나 노치가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광학 5배줌이 더해지면서 최대 50배율 확대 촬영이 가능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갤럭시S11 시리즈는 분광기를 도입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는 분광기 관련된 특허를 취득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분광기의 경우 과일이나 술을 가리키면 과일, 술의 성분을 알수 있으며 셀프카메라를 통해 피부 수분과 기름기 등을 확인할 수 있어 피부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갤럭시S11은 선 출시된 갤럭시S10, 갤럭시노트10과 같이 다양한 색상을 제공할 예정이며 내년 2월 셋째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S11 언팩 행사를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대상으로 갤럭시노트10 네오의 출시설 또한 유력해지고 있다. 올 연말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해당 모델의 넘버는 SM-N770F이며 블랙, 레드 등 최소 두 가지 이상 색상으로 유럽에 출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갤럭시노트10 네오의 경우 스냅드래곤 730 같은 스냅드래곤 700 시리즈나 스냅 드래곤 675 등의 스냅드래곤600 시리즈를 탑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아울러 6GB RAM, 128GB 내장메모리를 비롯해 비용 절감 차원에서 휘어진 엣지 디스플레이 대신 평평한 플랫 화면을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유명 온라인 스마트폰 할인 전문점 'RG폰'에서는 역대급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을 최대 90%까지 할인을 적용하며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행사에 포함된 제품을 살펴보면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 갤럭시S10 5G 등 인기 제품과 LTE 일부 제품이 포함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원하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RG폰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신기능이 적용된 갤럭시노트10은 90% 할인율이 적용된 10만원대로 제공되고 있으며, 갤럭시S10 5G의 경우 최대 80% 할인된 초특가 8만원대에 개통 가능한 탓에 합리적인 가격에 핸드폰 구매를 서두르는 소비자들의 연일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G폰 관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 출시 이후 제조사마다 5G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자 다양한 홍보 효과로 인해 5G 스마트폰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역대급 할인율이 적용된 본 이벤트를 통해 연일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RG폰 이벤트 기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태까지 진행했던 이벤트를 살펴보면 2달가량 진행된 이력이 있어 11월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며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1도 10월 25일에 출시가 확정됨에 따라 출시 즉시 추가될 것으로 보고있다.

 

이벤트 세부 내역은 'RG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RG폰' 친구 추가를 통해 상담ㆍ문의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