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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폰, 갤럭시노트10, 갤노트10플러스 가격 대란.. 애플 아이폰11출시기념, 한정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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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폰, 갤럭시노트10, 갤노트10플러스 가격 대란.. 애플 아이폰11출시기념, 한정프로모션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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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은 10월 18일부터 통신3사를 통해 공식 사전예약이 시작됬다. 이미 아이폰11 가격, 스펙, 디자인도 공개된 상황인 만큼 아이폰11에 대한 유저들의 이목 집중이 어느 때보다 높았다는 설명이다. 먼저 아이폰11 시리즈는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pro), 아이폰11 프로맥스(promax) 3종으로 알려졌다.

아이폰11은 새롭게 설계된 A13 Bionic 프로세서가 탑재되었다. 모델에 따라 후면 카메라는 듀얼과 트리플 구성을 가지고 있어 전작과 차별화를 꾀했다. 전면 카메라는 4K 동영상 촬영뿐만 아니라 슬로우모션도 지원을 한다.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폴드2는 6.7인치와 8.1인치 디스플레이 중 하나가 탑재될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사용 편의성과 대화면이 주는 만족감 사이에서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갤럭시시리즈는 지문인식 오류로 인한 보안에 문제가 발생이 됬으며 이에 지문인증을 끄고 패턴과 인증비밀번호를 이용할것을 권하고 있다. 공식 SW업데이트 패치전까지 발빠른 대응을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중이다.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출시 전 삼성전자의 갤럭시폴드2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미국의 정보기술(IT) 매체인 샘모바일 등 외신들은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모델에 이어 ‘갤럭시노트10 라이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기에 대해선 “올해 연말쯤 유럽 시장에서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124만~139만원 대로 고가인 갤럭시노트10과 성능은 비슷하면서도 가격은 낮은 가성비 좋은 제품을 앞세워 화웨이·애플 등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갤럭시노트10 라이트는 ‘SM-N770F’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사양으로는 엑시노스 9825·스냅드래곤 855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6·8GB 램 ,128GB 메모리, 4000mAh 이상의 배터리 등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11의 출시일은 내년 2월 18일에서 20일 사이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갤럭시S11의 코드명은 피카소로 알려졌다. 특허 도면에 따라 카메라용 전면 펀치 홀과 인상적인 얇은 베젤을 결합하는 전면 패널을 보여주고 있으며 갤럭시S11은 4G LTE 모델과 5G 갤럭시S11, 갤럭시S11플러스, 갤럭시S11e로 출시된다. 한편 최근 인기몰이 중인 갤럭시노트10은 전작과 달리 인피니티 O-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했으며 화면은 커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으며 다양한 신기능을 통해 S펜의 에어액션, 개선된 화소를 강점으로 꼽고 있다.

애플의 가성비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삼성도 가성비 전략을 강화한다. 샘모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10의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노트10 라이트(가칭)를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 출시 25일 만에 판매량 100만대를 넘기며 역대 최단기간 판매 기록을 세울만큼 인기를 얻고 있지만, 경쟁사들의 움직임을 방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삼성은 가성비모델로 갤럭시A90이 출시되었으며 갤럭시A90은 6.7인치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와 갤럭시 A시리즈에 새롭게 선보이는 체크 패턴을 매치했다.

카메라 화소는 4800만 화소의 기본 카메라와 123도 초광각 카메라, 심도 카메라 등 후면 트리플 카메라와 3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밖에도 퀄컴의 스냅드래곤 855와 6GB램, 128GB 내장 메모리, 4500mAh 대용량 배터리, 25W 급속 충전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1일에 출시한 LG V50S ThinQ의 공시 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최대 35만 원으로 책정됐다. 상반기 출시한 갤럭시S10 5G, LG V50 ThinQ 공시 지원금 대비 2배 이상 감소된 모습이다. 

5G 상용화 초기는 SK, KT, LG유플러스 이통3사의 5G 가입자 유치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공시 지원금이 상당히 높았었다. 하지만 4분기 스마트폰 시장에 들어서며 안정화된 모습을 보이자 지원금을 축소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그리고 중동까지 5G 인프라 확장은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다. 강력한 경쟁 브랜드인 애플의 5G 시장 진입은 2020년 예상되며 화웨이 역시 미국의 수출규제로 제대로된 5G 단말기를 해외시장에 출시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다. 기존 스마트폰 폼팩터부터 폴더블 그리고 중저가 모델까지 확장한 삼성전자의 전략이 눈에 뛰는 이유이다.

“언더폰 관계자”는 5G전용 공식인증 판매점으로 SK,KT,LG 이동통신3사를통해 갤럭시노트10과 S10등을 비롯해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와 LG 전자의 V시리즈를 주력으로 한정판매하여 
문전성시를 이루고있다고한다.

5G 공시지원금이 소강상태를 보이지만, 그동안 이동통신 3사의 무리한 경쟁으로 지원금이 높게 책정됬던 것이기때문에 4분기에 들어선이후에는 어느정도 안정화되며 지원금이 원래정도로 축소된것이라고 전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더욱 밝아질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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