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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마케팅회사 주목!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 퍼스트클래스’,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와 기획력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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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마케팅회사 주목!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 퍼스트클래스’,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와 기획력으로 눈길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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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스타를 영입, 지원하는 회사를 지칭하는 ‘다중 채널 네트워크’ (Multi Channel Network)의 약어인 MCN

 

최근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크리에이터들에게 스튜디오 촬영/편집에 도움을 주는 것을 시작으로 기존 개별적으로 컨텐츠를 제작하던 추세에서 안정된 기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MCN회사에 소속되어 서포트를 받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MCN사업이 활발해지고 관련된 광고주의 문의량이 폭증하면서 각 MCN회사의 콘텐츠의 품질이 점점 중요시되는 추세이다. MCN마케팅회사들과 협업중인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들 퍼스트클래스는 MCN마케팅회사의 한계를 차별화된 기획력과 아이디어와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 제작으로 많은 광고주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퍼스트클래스에서는 기획단계에서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컨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고객사의 제품, 브랜드를 분석하여 단순히 특정 제품만을 홍보하는 것이 아닌 고객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올리기 위한 기획을 선보인다. 고객의 나이, 연봉, 가족관계, 친구관계 등 수많은 차이로 인해 개인별 공감 포인트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고객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선보이지 않는 이상 불필요한 광고비의 지출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퍼스트클래스 윤소연 대표의 지론이다.

 

윤소연 대표는 “최근 MCN시장의 파이가 커지면서 그에 따른 회사의 설립이 늘어나면서 무한경쟁체제에 들어서고 있다” 라며 “현재 위치에서 자만하지 않고 고객사와의 긴밀한 소통 및 브랜드에 대한 기획에 심혈의 노력을 기울여 고객사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퍼스트클래스 윤소연 대표는 브랜드마케팅 업계에 오랜 시간 종사한 기획전문가로 노하우를 집약하여 자체적으로 구축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고객사의 현 상황 및 제품에 대해 파악 후 이에 따른 전략을 수립하는 맞춤 MCN마케팅으로 명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