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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술 워치아이시스템 대표, 아·태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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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술 워치아이시스템 대표, 아·태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상 수상
  • 길민권
  • 승인 2014.07.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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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SP 관리단체 (ISC)² 주관, 올해의 고위정보보안 전문가상에 선정
워치아이시스템 최해술 대표(사진)가 2014년 아시아 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상(ISLATM) 고위 정보보안 전문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세계 최대 비영리 정보보안전문가 단체이자 CISSP 관리 단체인 (ISC)²가 주관하는 제8회 연례 아시아 태평양 정보보안 리더십 공로상은 정보보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윤리적인 정보보안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친 정보보안 리더들을 표창하는 행사다.
 
ISLA 공로상은 ‘고위 정보보안 전문가’, ‘정보보안 실무자’, ‘정보보안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의 세 부문으로 구분돼 있다. 최해술 대표는 IT보안과 물리적 보안을 융합한 융복합 보안관제 솔루션, 빅데이터 분석엔진 기반의 통합로그분석, 이상징후탐지 솔루션 등 뛰어난 보안기술 개발을 통한 사이버재난방지와 안전한 사이버세상의 구현과 관련 기술의 시장 및 업계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고위정보보안 전문가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최해술 대표는 소프트포럼, 유넷시스템을 거쳐 2008년부터 워치아이시스템을 설립해 CEO로 재직중인 가운데, IT보안 데이터와 물리보안 데이터를 융합해 Managed Threat Defense 분석기법을 적용, 융복합보안관제시스템(Tesla CMD)을 개발해 대형 IDC센터에 적용 구현했으며, 통합로그관리 분야에서는 해외 SIEM 솔루션의 장점과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빅데이터 시대에 맞는 빅데이터 보안분석이라는 개념과 기술을 제시해 빅데이터 보안분석엔진 기반의 통합로그분석(Log Insight) 솔루션 및 개인정보유출 등 기업의 정보유출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대응이 가능한 이상징후탐지시스템(Data PRISM)이라는 기술을 개발했다.
 
최해술 워치아이시스템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워치아이시스템 전 임직원들의 열정적인 정보보호 기술개발 노력과 성과를 인정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이버재난방지와 안전한 사이버세상 구현을 위한 훌륭한 기술과 제품 개발에 주력해 대한민국의 정보보호 기술과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 기술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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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