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23:57 (목)
피부진단 기반 맞춤 화장품 ‘릴리커버’ 이젠 중국 外 아시아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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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진단 기반 맞춤 화장품 ‘릴리커버’ 이젠 중국 外 아시아로 진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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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진단을 기반으로 한 맞춤 화장품 ‘릴리커버’는 10월 2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수서역에서 팝업스토어를 열 계획이다. 릴리커버에서는 피부 진단을 도와주는 기기인 뮬리와, 이를 기반으로 진단 후 적절한 자사의 마스크팩을 이용해 피부를 케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소비자와 만나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더욱 만족도 높은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 높여 국외 진출에 탄력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릴리커버는 Global Startup Launchpad Finalist Top 10에 선정이 되어 있는 만큼, 중국 시장으로 진출할 길이 열려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중국 외 아시아권으로도 진출할 수 있어 글로벌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기회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릴리커버에서 제공하는 뮬리는 집에서 간단하게 사용하는 제품으로 셀프피부관리기다. 자신의 피부 타입을 분석해 각자에게 맞는 릴리커버의 제품을 이용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를 하나씩 사용해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뮬리에는 눈가, 코, 턱, 이마, 볼 등 여러 부분을 모두 촬영하고, 주름이나 홍조, 모공 상태와 유수분도 등을 파악한 다음 적절한 마스크팩을 추천해주는 기능이 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적은 무게 덕분에 편하게 이용 가능한데다, 피부진단 및 마사지 기능이 있어 피부재생에 도움이 된다.

릴리커버에서 제공하는 마스크팩은 3가지 종류이며, 천연성분을 넣어서 피부에 바로 닿아도 부담이 없다. 또한 밀착력이 강하고 수분이 많아 보습, 탄력, 쿨링 등에 도움이 된다.

자세한 정보는 릴리커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