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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2014 아태지역 웹 보안 대표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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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2014 아태지역 웹 보안 대표 기업’ 선정
  • 길민권
  • 승인 2014.07.0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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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앤 설리번, 블루코트 보안 및 정책 강화 센터 높이 평가
블루코트코리아(대표 김기태)는 8일,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으로부터 ‘2014 아시아태평양 지역 웹 보안 대표 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2014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태지역 ICT 어워드2014 Frost & Sullivan Asia Pacific ICT Awards)’는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와 성장을 이룩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통신과 서비스, 일반 기업 등을 비롯해 전체 4개 기업군으로 나누어 각 제품군별로 총 37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한다. 수상 기업들은 전체 매출액과 매출 성장률, 시장 점유율, 제품 포트폴리오, 기술 로드맵, 핵심 성과 등 여러 기준에 따라 평가를 받았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블루코트의 네트워크 및 웹 기반 보안 솔루션인 '보안 및 정책 강화 센터’의 보안 위협 완화 및 비즈니스적 이점 제공 등의 강점을 높이 평가했다. 블루코트의 보안 솔루션은 웹 및 네트워크 기반의 위협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하고,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며, 웹과 소셜, 모바일 네트워크 전반에서 비즈니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강력하면서도 유연한 보안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블루코트 솔루션들이 웹사이트의 상세 카테고리와 컨텐츠까지도 모두 보안상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큰 강점을 가지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웹 보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블루코트의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와 함께 업계 최초로 제공되는 ‘URL 카테고리에 따른 분류’ 기능을 통해 새로운 보안 업데이트 및 정책을 자동으로 적용할 수 있어 최소한의 IT 관리자의 지원만으로도 즉각적인 위협 대응이 가능한 블루코트의 웹 보안 솔루션인 ‘패킷쉐이퍼(Blue Coat PacketShaper)’도 주목했다.
 
블루코트 수석부사장이자 RSA 컨퍼런스 회장인 휴 톰슨은 “기업들이 고객들과 소통을 위한 새로운 방식 및 창구로서 모바일과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활용하게 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접점에서 안정적인 보안 환경을 운영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블루코트는 프로스트 앤 설리번으로부터 이번에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 웹 보안 기업을 선정됨으로써 자사의 비전과 제품의 개발 방향,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장의 요구에 사항에 부합한 고객 지원 정책 등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ICT 기업 평가 총괄 이사인 에디슨 유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블루코트의 괄목할만한 성장은 블루코트가 웹 URL을 통한 위협을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차단,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고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점을 반영한다”라며 “블루코트는 비즈니스 이슈 해결을 위한 보안 솔루션 개발에 집중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점차 지능화되고 있는 보안 위협 요소들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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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시큐 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