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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빨래방 창업 브랜드 ‘블루워시’, 매장 운영 돕는 지원프로그램 구축해 창업주와 상생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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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빨래방 창업 브랜드 ‘블루워시’, 매장 운영 돕는 지원프로그램 구축해 창업주와 상생 도모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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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인건비와 임대료 등의 지출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이러한 고정비용 지출이 클 경우 수익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특히 인건비나 임대료는 해를 거듭할수록 상승하고 있어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악조건으로 인해 예비 창업주들은 인건비 지출이 없는 무인 창업아이템에 관심을 갖곤 한다. 다양한 무인 창업 아이템 중에서도 셀프빨래방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셀프빨래방은 수요도 확실하거니와 다른 자영업종과 달리 인원이 상주하고 있을 필요가 없고 작은 규모의 매장으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점차 늘어나고 있는 핵가족과 1인가구화로 인해 셀프빨래방이 우후죽순 생기고 있는 가운데, 블루워시라는 셀프빨래방 창업브랜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블루워시는 15년간 세탁기기 업종에 종사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세탁장비들을 자체 제작해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초기투자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탁장비에 다년간의 노하우가 녹아들어 이용자에게 편리함은 물론 세탁성능이 우수하다.

현재 블루워시가 공급 중인 세탁장비는 일반적인 코인세탁기기부터 운동화 및 애견용품 전문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체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특히 블루워시가 개발한 blw세탁기(25kg, 35kg형) 및 운동화전용 세탁기 및 건조기, 애견용품전용 세탁기 및 건조기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채롭게 매장을 꾸리고 싶은 점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보다 다채로운 세탁 용량으로 매장을 꾸릴 수 있도록 자체 제작중인 세탁장비 외에도 삼성 세탁기 및 건조기, 스피드퀸 건조기 및 세탁기로 매장을 꾸릴 수 있다.

초기에 매장 운영을 돕기 위해 지원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매장의 오픈 전·후로 제공된다. 점주가 매장을 꾸리기를 희망하는 지역 인근에 철저한 상권분석을 바탕으로 최적의 입지를 추천하고 있다. 물론 블루워시 브랜드 매장별로 최소 500m로 창업을 제한하여 매장수익이 분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창업/장비 문의를 위한 365일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블루워시 관계자는 “현재 많은 소자본창업주들의 관심에 힘입어 단기간 내 4개 매장을 오픈하였고 서울, 청주, 팔달, 부산 등 전국 지역에 7개의 매장을 추가 오픈 예정에 있다.” 라며 “앞으로도 점주들과 꾸준히 상생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 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블루워시는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창업주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오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장비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상기 내용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들은 ‘블루워시’ 공식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