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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자체 컴퓨터 시스템 개발해 정보보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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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자체 컴퓨터 시스템 개발해 정보보호하겠다”
  • 길민권
  • 승인 2014.06.20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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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OS, 리눅스커널 사용해 모든 필요하지 않는 기능 차단할 것
지난달, 우크라이나 국가 특수 통신 및 정보보호국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는 자체적인 컴퓨터 OS 및 백신 프로그램을 개발해 정부 부서의 정보를 보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5월 1일 우크라이나 현직 대통령 대행은 법령을 체결했으며, 해당 법령 내용은 우크라이나 국가 보안과 국방 위원회에서 제출된 것으로써 목적은 우크라이나 국가 정보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이다.
 
법령에서는 우크라이나 정부가 사용한 컴퓨터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는 자국 IT전문가들이 설계한 것이어야 하며, 3개월 내에 이를 개발하도록 요구했다. 해당 임무는 우크라이나 국가전략연구원과 우크라이나 보안국이 맡게 되었다.
 
특수 통신 및 정보 보호국 부국장은 우크라이나 중요 기밀정보 관련 부서에서 해당 시스템을 사용 할 것이라고 했다. 해당 OS는 리눅스커널을 사용해 모든 필요하지 않는 기능을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컴퓨터 OS 및 백신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우크라이나 국가 특수 통신 및 정보보호국은 메일 정보보안을 보호하는 조치를 실행할 것을 희망했으며 정부에서 법령을 발표해, 국가 관리들이 Gmail및 러시아 mail.ru 메일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 할 것을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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