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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그룹, 데이터센터, IoT, 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 개발하며 사업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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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그룹, 데이터센터, IoT, 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 개발하며 사업영역 확장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9.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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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그룹이 올해 하반기 SDN 통합관리에 특화된 ‘OCEAN’ 및 AI와 IoT 기반의 산업 안전관리 솔루션 ‘AI-세이프가드’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임과 동시에 신규 솔루션 ‘클라우드 모니터링 포탈(CMP)’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다.

에스넷은 올 하반기 관리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여줄 프라이빗 클라우드 포탈 관리 기능을 추가해 OCEAN 4.0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기능이 추가되면 이미 생성된 VM정보를 기반으로 사전에 자동으로 리소스를 할당해 관리자가 시스템을 설정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따라서 더 다양한 고객이 편리하게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에스넷그룹이 보유한 AI및 IoT기술력으로 산업재해 예방에 특화된 솔루션 ‘AI-세이프가드’가 탄생됐다. 이는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 위치측위, 가스탐지 등 다양한 기술력의 집합체로 작업자 안전, 입-출입 통제, 작업자 위치관리 등 산업 환경의 통합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에스넷은 여러 사업장 내 안전관리와 관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해당 솔루션을 고도화 중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각 사업장 내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한눈에 확인하고 분석하는 일이 가능해져 여러 개의 사업장을 보다 편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에스넷은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관제할 수 있는 ‘클라우드 모니터링 포탈’을 개발 중이다. 이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퍼블릭 그리고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합 관제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클라우드를 도입한 기업의 관리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인철 에스넷그룹 CTO는 “에스넷그룹은 AI, IoT, 5G등 4차 산업 관련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OCEAN’, ‘AI-세이프가드’ 등 이미 서비스 중인 솔루션에 더해 현재 새롭게 개발 중인 ‘클라우드 모니터링 포탈’을 기반으로 에스넷그룹의 서비스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넷그룹은 ICT주요 시설 및 스마트 팩토리 내 IoT관리 솔루션 ‘긱스(Global platform of IoT Control Solution), 유-무선 통합 인프라 관리 솔루션 엑스퍼트뷰어 등 다양한 자체 개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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