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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1차 서류 심사 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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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1차 서류 심사 합격자 발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9.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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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대회 한국 대표로 출전할 참가자 선발전을 겸하는 ‘2019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가 9월 16일 성황리에 참가자 접수를 마감했다.  
 
서류접수 참가자는 총 4개부문 1148명이 지원하여 경쟁률은 약 3.8:1로 1차 서류 심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접수한 참가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심사하여 300명을 선발하게 된다.
 
1차 서류 합격자 발표는 9월 17일 화요일 16시에 합격자에게 개별 문자가 발송이 되고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대회 수상자들은 대한민국의 홍보대사로써 한글의 우수성과 한복의 아룸다움, 그리고 한식의 세계화 및 한류문화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며, 20세 ~ 29세는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19세 이하는 나르샤(날아 오르다) 선발대회, 30세 ~ 45세는 송아리(꽃이나 열매 따위가 잘게 모여 달려있는 덩어리) 선발대회, 46세 이상은 모도리(빈틈없이 아주 야무진 사람) 선발대회, 이렇게 총 4개 부문으로 대회가 이루어진다.
       
스포츠동아와 MK스포츠, 데일리경제, 시사타임,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주)이 후원하고 행사·공연기획업체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과 OBS경인방송이 공동 주관하는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는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인 세종대왕을 널리 알리고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올해 제2회 대회를 앞두고 있다.
 
대회의 주관사인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은 브랜드대상, 연예인 시상식, 기업체 행사 등을 진행하는 행사 기획사로서 세종대왕소헌왕후선발대회 운영 및 관리 등을 총괄한다.
 
1차 서류 합격자는 오는 9월 21~22일 서울 소재 프리마호텔 옴니버스홀에서 2일에 걸쳐 2차 본선 면접이 시작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선대회는 10월 09일 한글날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