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6 18:49 (수)
방콕 스파 마사지 받을 때 챙겨야 할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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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스파 마사지 받을 때 챙겨야 할 TIP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9.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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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행트렌드중 의 하나는 동남아 지역의 재발견 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 태국의 경우 오랫동안 관광대국으로 세계각지의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태국은 첨단과 고대문명 그리고 자연이 공존하는 나라이다. 방콕의 중심부에서는 최고급 호텔에서 스카이 라인을 바라보며 수영장과 칵테일을 마실 수 있으며 푸켓에서는 아름다운 해변과 환상적인 리조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태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마사지 라고 할 수 있다. 1836년 라마3세 치세의 왕칙에 의하여 고대 예술과학 자료들을 왓포사원에 수집하도록 하였고 이 이후로 라마5세를 거쳐 현재에 이르기 까지 오랜 역사와 함께 체계적으로 발전을 해왔고 관광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태국 마사지가 관광 여행상품의 큰 인기를 얻게 되면서 여행 필수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우후죽순 진출하는 마사지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서비스 만족도가 천차만별인 경우가 많아 꼼꼼히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이런 가운데 태국 보건복지부의 정식허가를 받은 koko massage and Spa 샵이 방콕마사지 방문시 점검해야 할 팁에 대해서 몇 가지 조언을 하였다. 

첫 번째는 태국 보건복지부의 허가를 받은 샵인지 확인해야 한다. 태국마사지는 태국정부에서 시설확보의 유무에 따라 고급 SPA 와 일반로컬 마사지 샵 허가를 구분하는데, 위생관리 및 시설의 청결함 또한 마사지사들 퀄리티 부분을 생각한다면 합법적인 허가를 받은 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는 정찰제 가격을 시행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보통 정상적인 샵이라면 정해진 가격표 대로 마사지가격표를 제시한다. 더불어 팁 유무도 손님이 마사지사에게 기분이 좋으면 주는 것이지 강제사항이 아니다.

또한 방콕의 물가는 태국의 로컬물가와 관광지 물가가 공존하는 곳이다. 한국보다 저렴한 곳도 있고 어떤 곳들은 한국보다 비싼 곳도 있으므로 본인에게 맞는 예산예서 가격대를 잘 편성하는 곳이 좋다

세 번째는 예약시스템 유무이다. 사람마다 원하는 마사지의 스타일이 다를 수가 있으므로 예약시스템을 통해 상담단계에서 본인의 성향에 맞는 마사지사가 잘 배정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방콕 방나 지역에 위치한 koko massage and Spa 는 센트럴프라자를 중심으로 고급 주택 단지 및 콘도들이 밀집되어있어 태국 현지 상류층들도 자주 방문하는 스파로, 일반적인 로컬 마사지 샵의 가격대를 유지하면서 높은 퀄리티의 마사지를 제공하고 있다. 가격대는 타이마시지 기준 2시간에 600바트 SPA코스 역시 천바트 중반대 에서 2000바트 중반대에 머물러 있어 타 SPA 샵 기준 1/2-1/3 가격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타이마사지를 제대로 받고 싶은 한국인 관광객을 위해 한국어 안내시스템 과 보다 편리한 접근을 위해서 픽업 및 샌딩 서비스 역시 함께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