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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스마트폰 유해차단서비스 ‘웹키퍼 모바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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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스마트폰 유해차단서비스 ‘웹키퍼 모바일’ 출시
  • 길민권
  • 승인 2014.05.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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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대상 스마트폰 유해사이트 및 악성코드차단 재능기부실시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면서 청소년들이 폭력, 게임, 음란 등 유해자료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어 학부모들의 걱정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개인정보보호전문기업 소만사(대표 김대환)는 20일 스마트폰 유해사이트 및 악성코드 차단서비스 ‘웹키퍼 모바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웹키퍼 모바일’은 음란물 포함 300만개 이상의 유해사이트 및 2천개 이상의 유해앱을 차단한다. 모바일사이트 접속으로 인한 악성코드감염을 막기위해 100만개 이상 악성코드 배포사이트 차단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SNS앱 심야이용차단, 사용시간제한기능으로 청소년 스마트폰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웹키퍼 모바일’은 올해 지속적으로 실시 중인 소만사 재능기부형태로 진행, 무료 배포할 예정이며 추후 부모의 돌봄이 제한적인 저소득층 아동지원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소만사 김대환 대표는 “18년간 축적한 유해?악성코드배포사이트 차단기술을 토대로 ‘웹키퍼 모바일’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이번 재능기부를 통해 보다 안전한 스마트폰 환경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웹키퍼 모바일’은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가능하며 추후 아이폰 버전도 출시할 계획이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