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1 18:05 (토)
“그림자가 강하면 빛도 강하다” (영화 ‘나의 알바인생’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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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가 강하면 빛도 강하다” (영화 ‘나의 알바인생’ 제작발표회)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9.1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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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알바인생’ 제작발표회가 10일 개최된 가운데 제작사 김진만 대표, 이소민ㆍ유동국 감독 그리고 주인공 4인방 배우 오유선ㆍ주병하ㆍ손예지ㆍ박해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공동연출을 맡은 이소민ㆍ유동국 감독은 ‘무조건인 고진감래와 낙관주의는 오히려 ‘희망고문’일 수 있다’, ‘그림자가 강하면 빛도 강하다', ‘비관적 낙관주의를 통한 주제의식의 전개로 새로운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겠다’ 등의 말로 포부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NE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 호서예전이 주관하며, 한국인터넷신문방송 기자협회, ()큰틀K, 소비자 저널 협동조합, 창업경영포럼이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