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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24시 무료상담 'D-Forensic Korea', "몸캠피씽 예방 방법 미리 확인하고 주의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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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24시 무료상담 'D-Forensic Korea', "몸캠피씽 예방 방법 미리 확인하고 주의해야해"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9.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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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공간이라는 새로운 생활공간이 활용되면서, 사이버 범죄라는 새로운 형태의 범죄가 나타나고 있다. 즉 사이버공간이 새로운 생활공간이 됨에 따라 문화의 암흑면이라고 일컬어지는 범죄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현실세계 못지않게 사이버 세계에서도 엄청나게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소위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는 인터넷이 바야흐로 ‘범죄의 바다’가 되고 있다. 

경찰청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9년 상반기 에는 인터넷 사기가 전체 사이버 범죄의 75.8%(65,238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피싱 범죄가 2018년 상반기 대비 178.6%(2018년 상반기 659건 → 2019년 상반기 1,836건)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다고 보고하였다.

몸캠피씽(해외유사범죄 = sextortion) 범죄자는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설치토록 유도한다. 악성코드를 설치하게 되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주소록 등 모든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권한이 범죄자에게 넘어가게 된다. 몸캠피싱은 스마트폰이 등장으로 인해 생겨난 범죄다. 2014년경 부터 발생했으며, 현재는 스마트폰 대중화 및 악성코드 개발 등으로 인해 보다 지능적인 범죄로 발전하고 있다. 피해과정은 아래와 같다.

① 채팅접근→ ②스카이프(skype)등으로 이동하여 화상채팅 제의→ ③얼굴이 나오게하여 음란행위 유도→ ④주소록을 유출하는 다양한 명칭의 압축파일 설치 요구→ ⑤지인 연락처 명단을 보이며 피해자에게 금전 요구→ ⑥대부분 동영상 유포, 송금하더라도 오히려 추가로 돈을 요구

다음은 몸캠피씽 예방방법이다.

[몸캠피씽 예방방법] ▲스마트폰 환경설정 메뉴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어플 설치 차단'을 해둠으로 써 스마트폰 보안설정 강화 ▲출처불명의 실행파일을 다운받아 이를 스마트폰에 설치하는 행위금지 ▲알지 못하는 사람과 채팅하는 경우 주의

이어 몸캠피싱 전문 대응 업체 '디포렌식코리아(D-Forensic Korea. C.E.O 김현걸)'는 '몸캠피싱 피해 상황을 인지하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사이버 보안협회 소속인 디포렌식코리아 같은 전문 IT보안 업체에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싱 피해자를 위한 빅데이터 재구축, 유포 차단 실시간 대응으로 영상이 유포되지 않도록 하고, 항상 사이버범죄에 대비하여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추석 연휴동안 휴무를 하지 않고 내내 근무를 하는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