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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화장학원 21C그레이스리뷰티라인, ‘페더링 기법’ 전수 받고자 해외서 잇따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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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화장학원 21C그레이스리뷰티라인, ‘페더링 기법’ 전수 받고자 해외서 잇따라 방문”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9.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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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1C그레이스리뷰티라인 

반영구화장학원 21C그레이스리뷰티라인(이하 그레이스리)이 세계 각국 뷰티 산업 종사자와 교육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레이스리에서는 미국 뉴욕의 세미 퍼머넌트 메이크업 시술 기법인 ‘페더링 기법’을 아시아 전역에 알리는 데 큰 일조를 한 바 있다. 페더링 기법은 눈썹 반영구 시술 시 쓰이는 기법으로, 기계를 사용해 한컬 한컬 인모와 비슷한 곡선을 만들고, 피와 진물을 최소화해 변색 가능성을 적게 한 최신 기법이다. 현재 그레이스리에서 국내 선점으로 도입해 전파하고 있으며, 관련 저작권도 등록 돼있다.

 

이에 정식 미용 기법을 알고자 방문하는 세계 각국의 교육자 수가 점차 늘고 있다고 반영구화장아카데미 관계자는 전했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폴, 베트남, 대만, 홍콩,있다.

 

그 이외에는 호주, 영국, 독일, 캐나다, 브라질, 인도 세계 각국에서 방문했으며, 기법의 본토인 미국에서도 정식 기법을 다시 학습 받고자 내방하고 있다.

 

그레이스 리 원장은 “정확한 페더링 기법 정식 기술이 전 세계인들에게 제대로 알려서, 필요한 이들에게 널리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 특히, 수많은 해외 팬들을 거느리는 K-POP과 더불어 코리안 뷰티에도 전 세계인이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때일수록 더욱더 향상된 기술을 선보여 전 세계인을 사로잡아야 한다. 높이 올라간 K-뷰티의 위상을 실추시키지 않기 위해선, 그에 응하는 고급 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게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K-뷰티를 선도한다는 반영구화장학원에서 기술이 부재한 상황이라면, 명성에 걸맞지않은 허술한 교육을 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1998년도부터 매해 연혁과 교육 경험을 쌓고자 노력했으며, 지난 25년간 최신 기술 및 정보 도입에 아낌없이 투자했다.

 

특히, 해외 교육자들이 그레이스리만의 최대 장점으로 꼽는 것은 바로 ‘일일 개인 레슨 시스템’이다.실제로 반영구화장아카데미 그레이스리에서는 하루에 딱 한 명의 학생만을 위한 원장 직강이 진행된다. 이러한 점은 국내외를 막론한 모든 이들이 높은 만족감을 보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레이스 리 원장은 명동점 원장 겸 왁싱 국제 연구학회기술 부위원장으로 역임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브랜드 전 Burberry 본사 메이크업 교육 강사이자 KIBC Ipsn international beauty contest 반영구화장 분과 위원장, K-Beauty fashion world festival, K-Beauty world festival, IBEA International beauty contest 등과 같은 주요 대회의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덕분에 국내외에서도 전문성을 인정을 받고 있음은 물론, 정확한 위생 교육과 소독 방법 그리고 패치 테스트 완료된 안전한 색소, 일체형 바늘과 일회용 보조도구 사용을 기본 원칙으로 삼은 반영구화장학원에 대한 신뢰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엄격한 관리를 통해 계속 성장해 나가고 있는 그레이스리는 원장의 철학과도 긴밀한 관련이 있다.

 

그레이스 리 원장은 “시간과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다들 바라고 있는 그 꿈은 시간과 노력으로라면 반드시 이뤄지기 마련이다. 즐기면서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반드시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노력 없이는 그 무엇도 얻지 못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자책할 필요는 없다. 처음부터 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 이제 조금씩 배우는 단계에서 좌절하며 자책을 한다면, 오히려 자존감과 의지를 상실하기 쉽다. 배움에서는 무던한 노력과 시간 두 가지만 생각하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