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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네트워크, BIG-IP 성능·보안·운영·관리역량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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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네트워크, BIG-IP 성능·보안·운영·관리역량 확장
  • 길민권
  • 승인 2014.05.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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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BIG-IP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 등 발표
F5네트웍스(한국지사장 조원균)는 13일 개최된 ‘F5 어질러티 컨퍼런스 2014에서 F5 Synthesis™ 아키텍처 모델의 혜택을 강화하는 새로운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F5 어질리티는 고객, 파트너 및 업계 리더들을 초대해 IT 기술의 이슈와 동향을 짚어보고, 이를 위한 F5의 비전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연례 행사다.
 
서울 삼성동의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어질러티 2014에서는 조원균 지사장의 환영사와 F5 미국 본사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방한한 전세계 채널 담당 수석부사장 짐 리칭스의 기조연설에 이어, 다양한 발표세션들이 이어졌고 전시 공간에서는 F5와 협력사들의 솔루션에 대한 전시도 이루어졌다.
 
업체 관계자는 “F5는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배치하고 보안,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및 모빌리티 계획의 성공 보장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의 통합을 간소화 해준다”며 “F5의 광범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고객들이 자사 내에 배치되어 있든 클라우드 환경으로 배치되어 있든 상관 없이 인프라를 매끄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한다.
 
F5가 오늘 새롭게 발표한 솔루션에 대해 업체 측은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와 보안을 위한 새로운 BIG-IP® 버전 11.5 소프트웨어 △25Mbps에서 10Gbps에 달하는 데이터 처리속도를 가진 가상화 솔루션은 다양한 종류의 하이퍼바이저에 걸쳐 하이브리드 및 가상화 어플라이언스 구축을 지원 △F5의ScaleN™ 및 Clustered Multiprocessing™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2-슬롯 VIPRION 2200 새시는 고객의 주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들을 위한 성능 및 확장성 측면을 해결해준다. 이 새로운 솔루션은 VIPRION의 주문형 확장성을 원하지만, 랙 설치를 위한 공간이나 전력 및 냉각 요건과 같이 어플라이언스 배치를 위한 공간에 제약을 받는 중형 고객들에게 이상적이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 지사장은 “우리는 고객들이 점점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양한 물리적, 가상화,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들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고 말하며 “VIPRION 2200을 이용하면 고객들은 언제든지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역량을 유지하는 동시에 어플라이언스 크기의 확장 가능한 프로세싱 파워를 추가할 수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배치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통합된 서비스 딜리버리 패브릭 내의 각 자원들을 쉽게 결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