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15:43 (일)
에브리존 터보백신-크리니티, 랜섬웨어 및 스팸메일 대응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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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존 터보백신-크리니티, 랜섬웨어 및 스팸메일 대응 업무협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9.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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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디펜더’로 랜섬웨어 방어, ‘스팸브레이커’로 스팸메일 차단
크리니티 유병선 대표(왼쪽)와 에브리존 홍승균 대표(오른쪽)가 지난 3일, 크리니티 사옥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크리니티 유병선 대표(왼쪽)와 에브리존 홍승균 대표(오른쪽)가 지난 3일, 크리니티 사옥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브리존 터보백신(대표 홍승균)과 메시징 SW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가 안티랜섬웨어 ‘화이트 디펜더’와 스팸차단 ‘스팸브레이커’로 사업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에브리존의 엔드포인트 보안 기술력과 크리니티의 메일 보안 기술력을 결합하여 공동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브리존의 ‘화이트 디펜더’는 사전탐지, 함정탐지, 행위탐지, 순간 백업-복구 기능을 제공하며, 20년 간의 악성코드 분석 경험을 기반으로 특화된 행위 탐지 엔진을 탑재해 파일 암호화 발생 시 즉시 원본 파일을 복사하고, 파일 훼손이 발생되는 경우 원인이 된 랜섬웨어 파일 삭제와 훼손된 파일들을 순간적으로 복구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 ‘화이트 디펜더’에는 특화된 행위를 탐지하는 ‘트리플 디펜더 엔진(TDE)’과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해 훼손된 파일을 순간적으로 복구하는 ‘화이트 롤백 엔진(WRE)’ 등 랜섬웨어 대응에 최적화된 핵심 기술이 탑재돼 있어 사용자들이 효과적인 랜섬웨어 방어체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크리니티의 '스팸브레이커 v7.0'은 최근 급증한 사칭메일 피싱을 막을 보안 기술(SPF, DKIM, DMARC)이 수-발신에 모두 적용된 스팸메일차단 솔루션으로 100% Java기반으로 설계되어 환경적 제약 없이 다양한 구성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본 5중 필터와 세부 2중 필터로 유해한 메일을 세밀하게 필터링하고, 멀티백신(Sophos, Cyren)이 탑재되어 각종 스팸/스캠/피싱/멀웨어/바이러스메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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