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6 13:30 (화)
엉클베리하우스 19.06.24일 신남방 바이어 상담회에서 10만불 수출계약 성사
상태바
엉클베리하우스 19.06.24일 신남방 바이어 상담회에서 10만불 수출계약 성사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9.04 15:4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신남방 바이어 수출상담회가 6월 23~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신남방 국가 7개국 (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인도,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에서 40개 빅 바이어를 초청하여 전자제품과 기계, 생활용품, 의료기기, 뷰티와 식품 등 국내 중소기업을 상대로 1:1 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하였다.  

엉클베리하우스 (농업회사법인 대표 양재영)는 바이어의 요청으로 국내산 블루베리로 만들은 떠먹는블루베리잼 광 짜먹는블루베리 그리고, 2019년 야심차게 개발하고 있는 블루베리발효젤리를 가지고 바이어 상담에 임했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베트남 Vi Green 사 (호치민 소재)로부터 수입제안을 받아 수출계약이 성사되었다. 

특히 여성미용에 좋은 건강 미용 음료로 개발한 콜라겐블루베리젤 리가 가장 인가가 좋았다. 상품이 출시되기도 전에 수출제안을 받은 엉클베리하우스 대표 양재영 ( 한국블루베리1세대)는 상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산 무농약블루베리를 사용하여 제품화한 콜라겐블루베레발효젤리는 농촌진흥청에서 특허출원한 기술을 상용화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다. 엉클베리하우스는 유기농블루베리 만들은 [짜먹는블루베리]를 중국, 미국 등으로 수출한 이래 베트남으로 수출시장을 넗혀가고 있는 국내 블루베리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6차산업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