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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의 불황에도 수익을 보장하는 스테이킹, 써니킹의 브이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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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의 불황에도 수익을 보장하는 스테이킹, 써니킹의 브이시스템즈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9.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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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어 닥친 코인시장의 불황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는 가운데 이런 상황에도 수익을창출하고 있는 스테이킹 시스템이 재조명되고 있다.

스테이킹은 여타 PoS방식을 사용하는 코인들이나 VSYS코인의 SPoS방식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채굴행위로 암호화폐의 일정량을 지분으로 고정시키는 행위이다. 이는 저축과 유사한 개념으로 사용자가 가진 암호화폐를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맡기고, 그 대가로 수익 보상을 받는 서비스다.

SPoS는 암호화폐 개발자 3인중 한명으로 꼽히는 써니킹이 창시한 알고리즘으로 SPoS방식을 차용한 첫 번째 코인이 VSYS코인이다. 

VSYS코인은 여타 다른 코인들의 스테이킹보다 높은 수익이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빠른 채굴 속도와 낮은 수수료 때문이다. 

VSYS코인은 연 14.81%, 월 1.23%의 수익이 발생하며 4초마다 36개의 VSYS코인이 발행된다.

VSYS코인의 스테이킹 수익률은 스테이킹을 받는 슈퍼노드에 따라 변동되는데 그 수익률은 슈퍼노드간의 경쟁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스테이킹을 목적으로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좋은 방향으로 진행된다.

올해 7월 31일, 스테이킹 코리아(Staking Korea)는 브이시스템즈의 한국 대표 슈퍼노드로 합류하며 VSYS코인의 스테이킹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한국 사용자들에게 20% 전 후의 연 이자율을 보장하여 높은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스테이킹 코리아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스테이킹 사용자들에게 더 높은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브이시스템즈는 현재 후오비, 빗썸, OKex를 포함해 17곳이 넘는 세계적인 대형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한 중 주요 거래소에도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