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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C, 공개 보안 오픈 세미나 SOS 개최...보안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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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HC, 공개 보안 오픈 세미나 SOS 개최...보안정보 공유
  • 길민권
  • 승인 2014.04.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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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오후 2시, 강남 CNN the Biz에서 열려
최근 대형 정보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정보보호의 중요성과 보안의식 강화에 대한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NSHC(대표 허영일)는 공개 보안 오픈 세미나 SOS(Security Open Seminar)를 개최해 주요한 보안 이슈에 대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2일 밝혔다.
 
공개 보안 오픈 세미나가 4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강남 CNN the Biz에서 ▲XP보안 취약점 ▲PC악성코드 동향 ▲모바일 악성코드 동향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총괄하는 서비스 사업부 우상태 이사는 “다양한 실무경험을 통해 축적한 보안 전문인력의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많은 분들의 보안의식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NSHC는 이번 공개보안 오픈 세미나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최신 보안기술 및 이슈사항을 공유할 계획이다.
 
SOS 세미나는 정보보안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에게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NSHC 홈페이지(www.nshc.net/wp/security-open-seminar/)에서 가능하다.
 
NSHC는 정보보호 전문 회사이다. 보안컨설팅, 정보보호솔루션, 보안취약점 정보제공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대표브랜드로 안드로이드백신(Droid-X), 스마트폰 보안키보드(nFilter), 앱 보호솔루션(App Protect) 등이 있으며 사이버공격 대응 및 최신 보안 정보 제공팀인 RedAlert 팀을 운영하고 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