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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영창과 11번가, 8월 30일 오직 하루 24시간,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 신디사이저 파격 할인과 최고의 사은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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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영창과 11번가, 8월 30일 오직 하루 24시간, 커즈와일 디지털피아노 & 신디사이저 파격 할인과 최고의 사은품까지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8.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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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30일 금요일 11번가와 전자 악기 전문 브랜드인 HDC 영창은 단 하루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HDC 영창은 우리나라 최고의 전자 악기 브랜드로써 1956년 국내 최초의 피아노를 제조한 이후 세계적인 브랜드의 피아노 회사로 성장한 브랜드이다. 순수한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국내에 진출한 일본 브랜드들을 제치고 한국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속하고 있으며, 1990년 미국 커즈와일 사를 인수하여 어쿠스틱과 디지털 분야를 융합한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높이며 발전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판매 수량을 보여주고 있는 영창 커즈와일의 디지털피아노 베스트 셀러인 M110, M120이 대상 모델이며, 신디사이저 SP1도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M110은 누적 판매 수량이 무려 7,000대를 넘어섰고 M120은 2,500대, SP1은 1,300대를 넘어서 세 모델 모두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전자피아노 모델이다. 

이날 하루 구매를 한 고객들은 최대 56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고 고급형 디지털 헤드폰, 커즈와일 정품 방음 방진 매트, 모니터 스피커 등 최대 40만 5천원의 사은품을 누릴 수 있는 기회다.

국내산 디지털피아노 M110은 고급진 해머 건반을 적용하여 우수한 타건감과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며 디지털피아노 계에서 최고의 판매 수량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이다.

아이들의 교육 기능을 위한 슈베르트, 모차르트, 바흐 피아노 50곡의 연주곡이 내장되어 있어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고 악기의 레벨을 더 끌어 올린 모델이다. 

국내산 커즈와일 M120 모델은 고급형 디지털피아노로써 묵직하고 훌륭한 타건감과 낮은음에서는 무겁고 고음으로 갈수록 가벼워지는 그레이드 해머 건반이 탑재되어 있다. 

M120에는 커즈와일의 특허 기술은 Smart Sound Recording(SSR기능) 기술이 적용되어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연주 시 타건 소음이나 잡음 없이 녹음해 스마트폰으로 옮겨 담을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블루투스 연동도 가능해 핸드폰, 태블릿 등 블루투스 기능 지원되는 기기에서 재생한 음악을 60W의 고출력 사운드 스피커를 이용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커즈와일 M110, M120 두 모델 다 국내에서 생산된 국산 제품으로 인천에 있는 커즈와일 공장에서 엄격한 품질 검증과 연구, 검수를 해서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디지털피아노 제품이다.

커즈와일 SP1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조작이 쉬워 신디사이저를 처음 다뤄보는 누구나 금방 사용할 수 있는 신디사이저다. 하이 앤드 프로급 신디사이저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를 SP1으로 만나볼 수 있고 88개의 해머 건반으로 연주, 연습, 라이브무대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모델이다. 다양한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며 교회 반주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HDC 영창 커즈와일 관계자는 “새로운 학기가 개학하는 요즘 디지털피아노를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고 많은 사은품도 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11번가 홈페이지와 HDC 영창 커즈와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