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1 18:05 (토)
고양이 분양업체 ‘나비캣’ 다양한 묘종 확보 및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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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분양업체 ‘나비캣’ 다양한 묘종 확보 및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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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강아지에 비해 독립성이 강하며 그루밍을 통해 스스로 청결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이 기르기 안성맞춤이다. 평소에 고양이들은 자기구역에 대한 개념이 뚜렷해 대소변훈련을 별도로 진행하지 않아도 모래만 설치할 시 그곳을 변소로 인식하여 대소변처리가 용이하며 체취가 거의 없다.

사람의 삶에 반려자로서 오랜 시간을 함께하게 되는 반려동물인 만큼 믿을만한 분양업체를 통해 분양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에 따른 일례로 고양이 분양 전문 업체로 알려진 나비캣을 꼽을 수 있는데, 해당 업체는 전국에 지점들이 위치해 고양이 전문 협력동물병원에서 철저한 건강검진을 마친 후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10년 이상 고양이만 전문적으로 분양해온 지식과 노하우로 다방면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가 24시간 운영 중인 고객센터다. 현재 운영 중인 고객센터는 반려묘 입양과 고양이 분양 후에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과 문제들에 대해서 빠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나비캣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고양이들은 아주 다양한데, 스코티쉬폴드 고양이는 새로운 환경에 비교적 빨리 적응하고 상냥하며 사람을 좋아하며 노르웨이숲 고양이는 지능적이고 지략이 뛰어나며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온화한 품종이며 뱅갈 고양이는 몸통에 점박이 무늬가 있지만 다리나 배 부분은 고등어태비와 같은 줄무늬 혼합되어 있는 종이며 렉돌, 페르시안 고양이는 차분한 성격과 품위 있는 외모로 귀부인이라는 별명이 있다.

러시안블루, 샴 경우에는 수줍음이 많으면서도 웃고 있는 듯한 표정 그리고 은빛털색과 신비한 눈빛 단모종의 귀족이라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 외에도 먼치킨 및 아메리칸숏헤어, 브리티쉬, 숏헤어 등을 검색하여 내가 평생 키울 반려묘를 미리 사진을 통해 확인하여 선택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외에도 나비캣에서 반려묘종으로는 짧은 털의 우아함과 아름다운 아비시니안 고양이와 엑죠틱 이외에도 터키쉬앙고라, 미국 캘리포니아가 원산으로 독특하게 뒤로 넘어가 있는 귀가 특징한 아메리칸컬, 털이 없이 가죽만 있는 것처럼 보이는 스핑크스 겉보기에는 다소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을 주고 있지만 실제로는 애교와 쾌활적인 데본렉스 고양이들이 색상 및 스타일에 따라 별칭이 붙여져 있다.

선진국형 고양이 분양샵을 운영하고 있는 나비캣 관계자는 “고양이들을 단순하게 분양만 하는 것이 아닌 반려묘와 함께 지낼 수 있도록 고객님들에게 고양이의 습성을 잘 알 수 있도록 컨설팅을 도와주고 있다”며 “나비캣의 지점은 잠실 건대 본점, 강남점, 마포점, 수원점, 인천점 등 위치해 있다”고 강조했다.

셀커크렉스 반려묘종과 네벨룽, 가온 외 고객이 원하는 품종묘가 없는 경우에는 예약을 통하여 원하는 품종묘를 찾아볼 수 있을 뿐 더러 입양 전 후로 상황이 생겼을 경우 24시간 고객센터 운영으로 빠르게 대처 받을 수 있다. 또한 부산점, 대구점, 의정부점, 일산점, 광명점, 분당점 등 각지에 분포하여 있어 전국 어디서든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