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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수강학원 ‘사도타투아카데미, 트렌드에 발맞춰 교육변화를 시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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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수강학원 ‘사도타투아카데미, 트렌드에 발맞춰 교육변화를 시도해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8.2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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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권에서 타투는 문화와 예술의 부류 중 하나로 인정을 받았으나 우리나라에서 타투는 인정을 받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폭력적이고 불결한 이미지로 여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유고사상과 영화나 드라마 등 미디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문신은 주로 조직폭력배들이 하는 것으로 여겨졌으나 2002년 월드컵을 필두로 타투의 관한 인식이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당시 축구선수들은 국민적인 환호와 관심을 받았는데, 그들이 하고 있던 문신은 대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나 배우 등 유명인들의 문신도 패션의 하나로인식되기 시작하였으며, 부정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됐다. 이에 따라 젊은 층에게는 패션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식의 변화에 힘입어 장래희망을 타투이스트로 삼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타투는 미술적 감각을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타투기법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만약 타투를 배우고 싶다면 신중하게 교육기관을 선정해야 한다. 

타투수강, 타투학원들 중에서 사도타투아카데미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레터링 및 패션타투, 미니타투, 연예인타투, 트라이벌, 블랙엔그레이 등 수강생이 희망하는 장르에 따라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트렌드에 따라 새로운 장르가 생겨나는 타투의 특성을 반영해 교육변화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변화 외에도 평소 1:1 교습을 통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강습을 진행하고 있는데, 1:1교육시스템을 통해 창의적인 그림과 개성으로 개인스타일을 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만약 그림 전공이 아닌 수강생들은 기초 미술연습과 창의적으로 그림을 바라보는 연습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교육시간을 조율할 필요 없이 수강생이 교육시간을 정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과 타투 잘하는 곳, 타투 배우는 곳 등 호평받고 있으며 강남 인천 서울 대구 부산 등 각 지방에서도 수강등록을 희망하며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실습과정을 통해 타투 잘하는 곳, 타투 배우는 곳 등으로 전국 각지에 알려져 강남, 인천, 서울, 대구, 부산 등 각 지방에서도 수강등록을 희망하며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도타투아카데미의 관계자는 “미술전공이 아니더라도 타투이스트가 될 수 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타투는 충분한 연습과 노력만 선행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본인 또한 미술전공이 아니였으나 평소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 연필을 놓치 않았기에 이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고 조언했다.

이어 “많은 유명 타투이스트들 중 그림 전공이 아닌 분들도 많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열정과 관심을 갖고 그림을 보며 친해지고자 노력한다면 할 수 있다.” 라고 전했다.

또한 사도타투아카데미에서는 올드스쿨, 뉴스쿨, 이레즈미, 인물포트레이트, 컬러타투 등 많은 장르를 배울 수 있는 타투학원으로 서울 청담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각 지방에서도 수강문의 및 수강생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