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21:09 (월)
여성 호신용 필수아이템, USB 충전식 손으로 누르는 호루라기 ‘세이프메이트’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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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호신용 필수아이템, USB 충전식 손으로 누르는 호루라기 ‘세이프메이트’ 각광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8.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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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범죄 예방과 산행, 캠핑용 조난 알림에도 큰 효과
후레쉬 및 모기퇴치 등 여러가지 기능 제공…30분 충전으로 장시간 사용 가능
여성들의 성범죄 예방과 산행길 조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USB 충전방식의 손으로 누르는 호루라기 ‘세이프메이트’
여성들의 성범죄 예방과 산행길 조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USB 충전방식의 손으로 누르는 호루라기 ‘세이프메이트’

성범죄와 조난은 항상 예방이 우선되어야 한다. ‘설마 내가 당하겠어’라는 안일한 생각은 금물이다.

대검찰청 2018 범죄분석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 발생 건수는 2008년 1만 6129건에서 2017년 3만 2824건으로 10년 동안 2배 이상 증가했다. 최근에는 전자발찌를 차고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주거침입 강간을 비롯한 주거침입 성범죄 건수는 지난 2016년 324건, 2017년 305건, 2018년 301건으로 매년 300건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소방청은 119구조대 산악구조 활동은 최근 3년간(2016~2018) 총 3만 6196건을 출동해 2만 178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사고유형은 일반조난 28.4%(6,195명), 실족·추락 23.3%(5,071명)이 대부분으로 51.7%(21,266명)를 차지했다. 이어 개인질환, 탈진·탈수, 저체온증 등도 산행 사고의 원인으로 나타났다.

계절별 출동은 봄 22.3%(4,857명), 여름 25.6%(5,590명), 가을 34%(7,421명), 겨울 18.1%(3,946명) 순으로 단풍철인 가을에 사고가 많았다.

이에 에이피안전기술은 여성들의 성범죄 예방과 산행길 조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USB 충전방식의 손으로 누르는 호루라기 ‘세이프메이트’를 출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늦은 밤 귀갓길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세이프메이트’는 손으로 누르는 호루라기로 항균예방 및 미세먼지 호흡 위험에서 벗어나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이며 성범죄 예방과 조난 대처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에이피안전기술 관계자는 “이 제품은 경찰청 요구사항인 1미터 거리 기준 db소리가 108db로 전자호루라기로서는 가장 큰소리가 나며 소리 기능 외 LED후레쉬 기능과 모기퇴치 기능이 추가됐다”며 “우수한 기술력으로 경찰청에 입 호루라기 대체 제품으로 가능하며 USB 충전방식이라 건전지 교체가 필요 없고 30분 충전으로 오랫동안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USB 전자호루라기 ‘세이프메이트’는 청소년을 포함한 여성 성범죄 예방과 더불어 산행, 캠핑용으로 조난 알림 그리고 후레쉬 및 모기퇴치 등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 판매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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