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4 23:20 (토)
갤럭시S10 5G 가격인하 등 기존 5G 모델과 LTE 모델 특가돌입
상태바
갤럭시S10 5G 가격인하 등 기존 5G 모델과 LTE 모델 특가돌입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8.21 00: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 하반기 플래그십폰 갤럭시 노트10이 사전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갤럭시 노트10 국내 사전 판매를 한 결과 130만대 이상이 팔렸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는 전작 갤럭시 노트9(약 60만대)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20대 여성 소비자 비중이 전작보다 늘어나 판매량이 더욱 상승한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노트10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모델은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256GB 아우라 글로우 색상으로 집계됐으며 현재 이동통신 3사는 일제히 갤럭시 노트10 개통 행사를 진행하며 5G 가입자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 전문 할인 카페 김차장버스폰에서 SKT, KT, LG U+(유플러스) 통신사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신청자들의 빠른 개통과 함께, 기존 5G 모델부터 LTE 모델까지 가격을 인하하여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갤럭시S10 5G, 갤럭시S10+ 최저 20만원대, LG V50 ThinQ, 갤럭시노트9 10원대 등 다양한 스마트폰에 특가 할인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김차장버스폰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