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7 19:28 (화)
무부추네 괴물노즐, 셀프세차 디테일링 필수 용품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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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부추네 괴물노즐, 셀프세차 디테일링 필수 용품으로 인기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8.1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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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차량을 가지고 있다면 자동차 세차용품이나 셀프세차 방법에 대해서 찾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셀프세차는 차량관리의 기초단계이고 반드시 해야 할 과정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셀프세차에 대한 관심도는 기계세차와 달리 더 꼼꼼하게 차량을 관리하고 세척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올라가고 있고, 최근에는 차량 본연의 광과 색을 복원시키기 위한 디테일링 세차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디테일링 세차는 광과 색을 복원시키기 위해서 기본 세차만으로 제거되지 않는 오염 물질들을 제거하기 위해 압축분무기를 사용하여 약품을 도포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이때, 기존 압축분무기들은 농약 살포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입자를 미세하게 날리도록 가공되어 있어서 바람이 불 경우 도장 면에 안착이 되지 않거나, 입자가 미세하기 때문에 금방 약품이 말라버리는 단점들이 존재했다.

이런 가운데 압축분무기 자체가 아닌, 기존에 사용하던 압축분무기와 결합할 수 있는 ‘노즐’을 개발되어 주목 받고 있다. 바로 무부추네 ‘괴물노즐’로 여러 시행착오 끝에 단점들을 보완한 제품을 출시하였다. 

무부추네 ‘괴물노즐’은 일반 압축분무기에 결합하여 사용할 경우 비산(날림)되는 정도가 줄어들고, 분사각과 분사량이 넓고 많아지기 때문에 차량 도장 면에 빠르게 도포할 수 있게 되어, 마름방지와 동시에 세차시간을 확연히 줄일 수 있다.

무부추네 괴물노즐 관계자는 세차 카페 등 커뮤니티를 통하여 손세차 및 디테일링 작업을 하시는 분들을 위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하면서 최근에는 화장실, 베란다, 창문, 방충망, 에어컨 필터 청소와 화초 및 식물에 물을 주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도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