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00:41 (수)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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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8.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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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리얼 트랜스포메이션’ 비전과 전략 제시

델 테크놀로지스(CEO 마이클 델)가 다가올 디지털 미래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IT 솔루션과 신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행사를 8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디지털 미래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기술들인 멀티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데이터보호, 스마트시티, 사이버 보안 등의 비즈니스 활용 방안과 이들 기술의 최신 동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국내 IT 업계 리더 및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는 김경진 총괄사장의 환영사와 존 로즈(John Roese) 델 EMC 최고기술책임자(CTO)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존 로즈 CTO는 기조연설을 통해 데이터 경제 시대를 이끌 신기술들과 이에 발맞춘 델 테크놀로지스의 비전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후에는 KT 클라우드 사업을 이끄는 김주성 상무와 KB국민은행 IT그룹 이우열 대표의 혁신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오후에는 ‘IT’,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무 환경 혁신’ 분야를 주제로 한 총 28개의 세션이 마련된다. 각 세션에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내 맘대로 골라 쓰는 클라우드 ◇사례로 알아보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관리 ◇Edge, IoT, 그리고 5G: 인간과 사물, 데이터로의 연결 ◇멀티 클라우드 세상에서 자유로운 데이터 이동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스마트 시티 등을 주제로 40분씩 강연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신관 1층에 마련되는 엑스포(EXPO)에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최신 IT 인프라 솔루션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된다.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및 컨버지드 인프라(CI) ◇스토리지 ◇네트워크 ◇서버 ◇데이터 백업 및 재해복구 등 분야별 최신 솔루션을 눈으로 확인하고 전문가로부터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자율주행차량 시스템을 구축할 때 필요한 데이터의 수집, 분석, 보관 등 일련의 프로세스를 보여주는 시연도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델의 최신 PC와 노트북, 모니터 및 주변기기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부스도 마련된다. 또한 올 가을에 출시할 예정인 업무용 데스크톱 ‘옵티플렉스’의 신제품을 미리 참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포럼에 참석하는 여성 관람객들을 위해 ‘우먼 인 테크놀로지(이하 WIT)' 세션도 눈길을 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APJ 지역 마케팅을 총괄하는 카린 브래니건(Karinne Brannigan) 수석 부사장과 ‘에릭슨엘지’의 임옥희 엔터프라이즈 기술 총괄 CTO 등 IT 분야를 이끌어온 여성 리더들의 강연과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인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저자 김수현 작가와의 북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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