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1 18:05 (토)
보메트릭, “2013 보안 인프라 시장성장 예측치 능가”
상태바
보메트릭, “2013 보안 인프라 시장성장 예측치 능가”
  • 길민권
  • 승인 2014.02.11 16:2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객, 지난 1년간 30% 증가...수익도 예상치 웃돌아”
보메트릭(지사장 이문형 www.vormetric.co.kr)이 2013년 지속적인 제품군 확장, 기업 도입 가속화, 시장 인식 강화 및 매출액 증가를 통해 큰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 확장과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를 위한 신제품과 인증 확대에 힘입어 보메트릭의 고객은 지난 1년간 30% 증가했으며, 수익 성장률은 가트너의 2013년 업계 예측을 웃돌았다.
 
알란 케슬러(Alan Kessler) 보메트릭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보메트릭은 2013년도 최대의 화두였던 보안 분야에서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발전을 가속해왔으며, 데이터 보안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집중 투자해왔다”며, “보메트릭은 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 보안을 위해 보안 기능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제품 포트폴리오를 크게 확장하고, 빅데이터 사용 인증을 받은 주요 보안이벤트관리(SIEM) 솔루션과 제품을 통합했으며, 내부자 위협 보고서를 통해 가시성을 강화했다. 보메트릭이 이룬 성장과 고객 및 수익 증가가 성공을 입증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2013년에 보메트릭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업들이 전통적인 경계선 및 엔드포인트 보안을 고수한다면 새로운 위협과 데이터 유출 위험에 노출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라며, “보메트릭의 메시지는 우선 순위를 데이터 중심 보안으로, 소스에서 정보를 보호함으로써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는 것이다. 지난해 보메트릭의 성장은 업계가 보메트릭의 이점을 인지하고, 위협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게된 결과”라고 말했다.
 
데일리시큐 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