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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동국대학교,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 강화 및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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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동국대학교,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 강화 및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7.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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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분야 전공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상호 협력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와 빛스캔(주)(대표 김경근)이 22일, 공동연구와 산학협력을 통해 사이버보안 분야의 유기적 협력체계 강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계기로 양 기관은 ◇사이버 보안 관련 분야의 교육, 현장실습 참여 및 협력 ◇공동학술 워크숍, 컨퍼런스 등 학술행사 공동개최 및 협력 ◇관련 분야의 산학협력, 공동연구 수행 ◇연구에 필요한 시설 및 자원의 공동 활용 ◇기타 보안과 관련 연구학술, 정보교류의 상호 협력적 공조체계 구축 등 폭넓은 교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최응열 학장, 공과대학 홍성조 학장, 임현식 연구처장이 참석했으며, 빛스캔에서는 김경근 대표, 임채호 기술연구소장, 류문형 사업부팀장이 참석했다.

경찰사법대학 최응열 학장은 "경찰행정학과와 빛스캔의 협업을 통해 사이버보안 범죄 분야의 인재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빛스캔 김경근 대표는 "동국대학교와의 산학협력 및 공동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사이버보안 분야 기술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보안분야 전공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빛스캔은 22일 MOU에 앞서 웹을 통한 악성코드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인터넷 사용 시 발생될 수 있는 해킹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전용장비 Taskscan을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 지원해 모니터링 서비스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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