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2 05:45 (수)
윈스테크넷-케이엘넷, 영상정보 보안사업 MOU
상태바
윈스테크넷-케이엘넷, 영상정보 보안사업 MOU
  • 길민권
  • 승인 2013.12.23 16:1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인영상정보보안 솔루션 ‘스나이퍼 VPM’ 공동 판매 MOU 체결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kr)은 물류 IT전문기업 케이엘넷과 개인영상정보보안 솔루션의 판매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상정보보안 솔루션 판매를 위한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하며, 양사는 앞으로 사업 모델 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마케팅, 영업활동, 기술 교류 등을 통한 사업적 시너지 창출을 위해 긴밀한 상호협력을 진행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개인영상정보보안 솔루션인 ‘스나이퍼 VPM’을 공급하고 케이엘넷은 영업적 오너십을 가지고 있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인영상정보보안 솔루션 수요업체를 발굴해 판매할 계획이며, 이번 협약을 구체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양사는 각 사별 전담인력을 지정하는 등 적극적인 협력을 펼칠 계획이다.

윈스테크넷의 개인영상정보보호 솔루션인 ‘스나이퍼 VPM’은 영상정보 운용관리의 부정행위 감시기능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CCTV 등을 통해 촬영된 영상물의 수집-저장-전송-열람-폐기의 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영상정보 유출 위협을 효과적으로 예방 할 수 있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최근 시장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영상보안 솔루션 ‘스나이퍼 VPM’은 기존의 주 고객사인 공공기관, 금융, 기업뿐만 아니라 제조, 유통, 물류분야 등 시장범위가 얼마든지 확대 가능한 차세대 융합보안 솔루션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물류, 항만, 유통분야의 신규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고객 확대를 통해 영상정보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시큐 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