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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ET, 윈도 8.1과 윈도 서버 2012 R2 공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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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ET, 윈도 8.1과 윈도 서버 2012 R2 공식 지원
  • 길민권
  • 승인 2013.11.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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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기업용 제품군 ESET 엔드포인트 솔루션에서 지원
ESET 한국 법인 노드32코리아(www.nod32korea.co.kr)는 자사의 기업용 제품군인 ESET 엔드포인트 솔루션이 윈도 8.1 및 윈도 서버 2012 R2를 공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1월 초 Windows 8.1을 지원하는 ESET의 개인용 신제품 출시에 이어 기업용 제품군도 Windows 8.1 및 Windows Server 2012 R2에 이르는 PC 및 서버용 최신 Windows OS를 지원하게 되었다.
 
한편, ESET은 딜로이트가 발표한 ‘Deloitte 2013 Technology Fast 50 Central Europe’에 선정되었다.
 
이 보고서는 ESET이 중앙유럽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50개의 기술 기업에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ESET은 지난 5년간 303%의 높은 성장률을 달성했으며 딜로이트의 ‘Central Europe Technology Fast 50’에 10번 이상 선정된 바 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의 NOD32® Technology 개발사인 ESET은 25년간 사전 위협 탐지 및 안티 바이러스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활약해왔으며 전세계 180개국 1억명 이상의 기업 및 개인 사용자들에게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ESET 관계자는 “바이러스 블러틴의 VB100을 81회 수상했으며 최근 10년간 VB100 인증을 100% 연속 획득한 보안 솔루션”이라며 “이외에도 AV-Comparatives, AV-TEST, ICSA Labs 등 글로벌 테스트 기관으로부터 많은 수상을 한 바 있다”고 전했다.

ESET은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샌디에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싱가폴, 체코 프라하, 슬로바키아 코시체, 폴란드 크라코프, 캐나다 몬트리올, 러시아 모스크바 등 전세계 10 군데의 R&D센터에서 글로벌 방역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데일리시큐 호애진 기자 ajho@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