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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26일 ‘솔루션커넥트 2013’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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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26일 ‘솔루션커넥트 2013’ 개최
  • 호애진
  • 승인 2013.11.1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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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의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 방안’ 주제로 열려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이 오는 11월 26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스마트 시대의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 방안’ 주제로 ‘IBM 솔루션커넥트(SolutionConnect) 2013’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14년도 경영 및 IT시장환경을 미리 전망하고 그에 따른 빅데이터, 모바일, 보안의 새로운 역할과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 행사를 통해 한국IBM은 모바일을 통한 비즈니스의 확대가 정착되고 있는 기업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적용될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보안 등 IBM이 추구하는 고객경험 기반의 기술과 솔루션, 그리고 성공사례를 선보인다.

 
이미 클라우드는 기업의 전략적 변화와 재무적 변동의 원동력이 되고 있고, 빅데이터와 모바일은 사물 인터넷과 결합돼 새로운 분석과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의 신속한 구축과 상시 존재하는 위협으로부터의 보안 문제 해결은 기업의 생존을 위한 중요한 조건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행사에는 IBM 본사 소프트웨어그룹 부사장인 탄히아 산체스(Thanhia Sanchez)가 ‘스마트 시대의 경쟁력 확보 방안’으로 주제 강연을 한다. 그는 고객이 주요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IBM 소프트웨어의 최신 기술, 개발 프로세스, 그에 따른 전략 등을 고객 요구 사항과 효율적으로 접목시키는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최근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한 신세계아이앤씨 관계자들과 함께 ‘신세계그룹이 주목한 빅데이터’ 라는 주제로 패널토의가 이뤄진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몰 등 신세계그룹의 빅데이터 도입에 따른 고객 서비스 증진과 향후 새로운 정보 기술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 한국IBM은 소프트웨어그룹 홍기찬 상무, 엄경순 상무가 패널로 나선다.
 
KB국민은행과 롯데카드도 각각 보안 인텔리전스의 실현, 모바일 메시징을 통한 모바일 플랫폼 고도화의 주제로 혁신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IBM 소프트웨어그룹의 홍기찬 상무는 “새로운 기술에 신속하게 대응해 스마트 시대의 경쟁력을 확보한 국내외의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모바일, 빅데이터 분석, 보안 영역의 주요 동향과 경쟁력 확보 방안, 그리고 실제 고객의 혁신사례를 통해 기업의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