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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美, 25만건 위키리크스 파일 노출 책임 공방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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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美, 25만건 위키리크스 파일 노출 책임 공방 치열
  • 이근상
  • 승인 2011.09.08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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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되지 않은 25만건의 미국 외교 전문을 가지고 있는 위키리크스의 파일이 실수로 공개된 것에 대해서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에 대한 공방이 치열하다.
 
파일과 복호화 패스워드가 지난 주 크립톰(Cryptome)에서 나타나며, 몇 달 동안 인터넷에서 접근이 가능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일부 전문은 전에 공개됐지만, 정보를 제공한 정보원의 이름이 자국에서 알려지면 위험에 빠질 수 있어 이름이 삭제되었다.
 
위키리크스는 가디언지의 기자 한 명이 책에 있는 패스워드를 공개했기 때문에 파일 공개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가디어 신문은 그 책은 몇 달 전에 출판되었고, 그 패스워드는 임시 패스워드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원문> 
www.washingtonpost.com/blogs/checkpoint-washington
www.wired.com/
[정보제공. 2011. 9. 1. SANS Korea / www.itlkorea.kr]